현대자동차그룹의 지속적인 사회적기업 지원이 열매를 맺었다.
30일 현대차에 따르면 내달 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사회적기업의 날 기념식’에서 현대차그룹이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한다.
‘사회적기업육성 유공자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키고 사회적기업가 활동 장려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현대차그룹은
현대차그룹의 사회적기업인 이지무브가 오는 8일 2015 서울모터쇼에서 교통약자를 위한 ‘레이 이지무브’를 선보인다.
이지무브는 “스타렉스와 카니발과 같은 기존 복지차량과 달리 레이와 같은 경차를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며 “손으로만 엑셀,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는 운전보조장치를 부착해 편의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레이 이지무브는 장애인
보건복지부는 몽골의 인구개발사회보호부와 지난 2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인천전략 이행 협력을 위해 '장애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천전략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등에서 합의된 장애포괄적 개발목표로 정부와 시민사회 등 단체가 논의를 통해 마련됐으며 현재 10개의 목표와 27개의 세부목표, 62개의 지표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KB금융그룹이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와 어르신의 발이 되는 장애인리프트 차량을 기증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KB금융은 30일 거동이 불편한 소외 계층의 이동 편의 증진과 사회복지서비스를 향상하고자 전국 사회복지시설 51곳에 장애인리프트 차량 등 복지차량 51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달 차종은 장애인 리프트 차량 5대, 승합차 22대, 승용차 24대다.
오텍그룹이 에어컨과 냉동·냉장 분야로 사업 다각화에 성공, 캐리어 인수 첫 해인 2011년 매출액 3556억원, 당기순이익 447억원을 달성하며 성공적인 한 해를 마무리했다.
모기업인 오텍은 사회적으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올해는 복지차 부문의 매출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승용차에서부터 열차에 이르기까지 장
기아자동차가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2월부터 3월까지 로체와 카니발 복지차량을 계약하는 1·2급 장애인 고객 및 장애인 관련 단체에 차량 탑승과 이동을 도와주는 이지무브(Easy Move) 사양을 무상 장착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기아차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