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을 앞둔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서 참배객들이 묘를 돌보며 호국영령의 안식을 기원하고 있다. 한편, 국가보훈처 주관 정부공식행사인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은 현충일 당일(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며, 정부 주요 인사 및 순직 경찰·소방공무원 유족 등 1만여 명이 참석한다. 오승현 기자 story@
현충일을 앞둔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묘역에서 참배객들이 묘를 돌보며 호국영령의 안식을 기원하고 있다. 한편, 국가보훈처 주관 정부공식행사인 '제63회 현충일 추념식'은 현충일 당일(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리며, 정부 주요 인사 및 순직 경찰·소방공무원 유족 등 1만여 명이 참석한다. 오승현 기자 story@
롯데 유통 사업부문의 11개 계열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아너스 위크(Honor’s Week)’를 주제로 지난해에 이어 4번째 사회공헌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가 유공자와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행사로 이벤트나 바자행사를 통한 수익금 기부, 국가보훈처 기부금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라
지난해 8월 군 복무 중 자주포 폭발 사고로 전신 화상을 입은 이찬호 병장이 국가유공자로 지정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찬호 병장이 사고 후 올린 심경 글이 조명되고 있다.
이찬호 병장은 지난 22일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몸 상태와 심경을 담은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그는 "사고가 난 지 어느덧 9개월이 지났지만 아무런 보상과 사고
한국 홍보 전문가이자 '독도 지킴이'로 활동하는 서경덕(44) 성신여대 교수가 기부 용품을 빼돌렸다며 고소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부장검사 직무대리 나찬기)는 지난해 12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과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서 교수에 대해 증거 불충분으로 '혐의 없음' 결론내
티웨이항공이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앞두고 특별한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
이번 특가 이벤트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3일까지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대상은 인천과 대구, 제주,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탑승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 간이다. 일부 제외 기간이 있으며, 예약
KB국민은행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250여 우수기업이 참여하는 '2018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를 24일부터 25일 양일간 진행한다.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KB굿잡 취업박람회’는 총 누적 방문자수만 21만 명에 달하는 단일규모 국내 최대의 취업박람회다.
취업교육과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구직자와 구인기업
대구 신암선열공원이 국내 7번째 국립묘지로 승격돼 1일 개원했다.
국가보훈처는 이날 오후 대구시 동구 신암동에 있는 국내 최대 독립유공자 집단묘역인 국립 신암선열공원 개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등 정부 주요 인사와 독립유공자 및 유족,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개원을 축하하고 애국선열의 독립정신을
제58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19일 오전 10시 서울 강북구 수유동 국립 4·19 민주묘지에서 거행된다.
국가보훈처는 '민주주의! 우리가 함께 가는 길, 국민과 함께 걷는 길'을 주제로 '제58주년 4·19혁명 기념식'이 거행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각계 대표,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일반 시민, 학생 등 2500여 명이 참
청와대가 12일 피감기관 돈으로 외유성 출장 의혹을 받는 김기식 금융감독원장의 적법성 여부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판단에 맡겼다고 밝혔다. 특히 청와대가 김 원장의 해외 출장이 얼마나 심각한지 살피고자 19대와 20대 국회의원들의 해외 출장 사례를 조사해 발표해 야당의 강한 반발을 살 것으로 보인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서울 방배초등학교에서 대낮에 인질극이 벌어져 충격을 안겼다. 뻥 뚫린 학교 안전에 학부모들은 “이제 뭘 믿고 내 아이를 학교에 보내겠느냐”라며 성토했다.
서울 방배경찰서에 따르면 2일 오전 11시 47분께 한 남성이 서울 서초구 방배초등학교 교무실에서 이 학교 여학생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양모 씨로 밝혀진 이 남성은 학교 측에
서울 방배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데리고 인질극을 벌인 양 모 씨가 군대에서 가혹행위를 당해 조현병이 생겼다고 주장했다.
양 씨는 2일 자신의 모교인 서울 서초구 방배초등학교에서 4학년 여학생 A 양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약 1시간 동안 인질극을 벌이다 경찰에 체포됐다.
양 씨는 오전 11시 40분께 A 양을 인질로 잡고 "기자를 불러달라"고 요
기초생활보장 소득산정에서 참전명예수당에 대한 소득공제액이 기존 22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시행령'과 '2018년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안내 지침' 개정을 완료하고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국가보훈처는 올해부터 참전명예수당을 지난해보다 8만 원 인상된 1인당 30만 원 지급한다.
정부는 올해 최저임금이 대폭 인상돼 일하는 노인이 기초연금에서 탈락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근로소득 공제를 확대한다.
보건복지부는 2018년 기초연금 제도개선 사항을 담은 '기초연금 사업안내' 개정을 완료하고, 이번 달부터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으로 소득인정액 평가 시 근로소득에 적용되는 근로소득 공제액은 84만 원으로 전년(60만 원)보다
근로자들이 연말정산때 가장 많이 놓친 항목 중에 이혼으로 친권을 포기한 자녀공제, 이혼이나 사별로 혼자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공제, 호적에 등재되지 않는 생모나 아버지의 재혼으로 인한 계모의 부모님 공제 등 가족과 관련된 기본공제와 추가공제 항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결혼으로 외국인을 배우자로 둔 배우자공제나 외국에 있는 (처․시)부모님을 부양
지난 2014년 선임병 4명으로부터 지속적인 구타와 가혹 행위로 사망한 윤승주 일병이 국가유공자로 등록됐다.
국가보훈처는 4일 "고(故) 윤승주 일병을 국가유공자(순직군경)로 등록 결정하고, 유족에게 지난 3일 국가유공자 증서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보훈처에 따르면 경기도 연천의 28사단 예하 포병대대에서 근무하던 윤 일병은 지난 2013년 말부
LG하우시스가 ‘안중근의사기념관’의 시설 개보수 공사를 지원하는 등 애국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LG하우시스는 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안중근의사기념관에서 안중근의사숭모회 김황식 이사장, 안중근의사기념관 이영옥 관장, 국가보훈처 보훈선양국 오진영 국장, 서울지방보훈청 이경근 청장, LG하우시스 CHO 김장성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제11회 유엔참전용사 추모 평화음악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가보훈처와 호국문화진흥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유엔참전용사 추모 평화음악회‘는 6.25전쟁 당시 고귀한 생명을 바친 유엔군 전몰장병을 추모하는 행사로, 올해로 10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롯데 콘서트홀에서 열렸으며 했다.
한-터키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한 터키 전몰장병
어업단속 중에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처음으로 국가유공자와 위험직무 순직 인정을 받았다.
8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7일 인사혁신처에서 열린 위험직무순직보상심사위원회에서 해수부 남해어업관리단 소속 어업감독공무원 고(故) 김원 주무관(28)에 대한 ‘위험직무 순직’이 인정됐다.
김원 주무관은 올해 7월 25일 경남 통영 해상에서 어업지도단속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