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이 28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티아구 나카시오 페레이라 브라질 중소기업부 차관과 만나 양국 중소벤처기업 및 스타트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올해 2월 룰라 브라질 대통령의 국빈 방한 시 체결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분야 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 이행 방안을 구체화하고, 한국-브라질의 정상외교 성과를 중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비 촉진에 나섰다.
경기 불확실성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취지다.
경기신용보증재단은 10일 안양시 소재 안양중앙인정시장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설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시석
신용보증재단중앙회는 23일 정부법무공단 대회의실에서 정부법무공단과 소상공인 보증지원 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 자문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지역신용보증제도 운영 과정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쟁점을 정부법무공단과 협업하여 대응함으로써 소상공인 보증지원 제도 운영의 법적 안정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술보증기금(기보)과 한국표준협회(협회)는 13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인공지능(AI) 기술중소기업 사업화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AI 사업화 유망중소기업을 발굴하고, AI와 관련된 ISO 인증 및 금융지원을 통해 AI 우수기술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회는 1962년 산업표준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금융지원 프로그램 확대에 나선다.
1일 현대엔지니어링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기술보증기금과 '해외진출기업 금융지원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현대엔지니어링은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해외 동반진출 특례보증을 협력사에 지원한다.
해외 동반진출 특례보증은 기술보증기금이 2023년 9월 시행한 20
소상공인지원센터서 원스톱 지원경영 컨설팅·창업 아카데미 제공
서울 자치구들이 고물가 시대에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
30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지원센터, 우리동네 소상공인 경영주치의,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광진구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우
취임 직후 울산 새울 원자력 본부 찾아 탈원전 복원 의지 천명부신 신항 방문해 수출 반등 불쏘시개 역할 강조
실물경제 주무 부처인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임 장관이 취임하자마자 원전과 수출 현장으로 달려가 원전 생태계 조기 복원과 수출 플러스 전환 의지를 밝힌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방문규 신임 장관이 20일 취임 첫 행보로 울산 울주군 한국수력원자력 새울 원자
신용보증기금은 7일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 위치한 경남 랜드마크타워 25층에서 ‘하노이 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하노이 사무소는 IMF경제위기 시 신보가 운영하던 해외사무소(방콕, 프랑크푸르트, 뉴욕, 동경)를 폐쇄한 지 21년 만에 다시 문을 여는 것으로 최근 베트남 등 신남방 국가에 대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투자가 확대되
우리금융이 '한국판 뉴딜'에 5년간 10조 원을 투자한다.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1일 손태승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자회사 CEO들이 참여하는 그룹 ‘뉴딜 금융지원 위원회’를 열고 '한국판 뉴딜' 지원을 위해 이같이 투자한다고 23일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디지털 뉴딜에 3조3000억 원, 그린 뉴딜 4조5000억 원, 안전망 강화 2조2000억 원을
하나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원하는 수출신용보증을 활용해 업계 최초로 '수출e-구매론'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수출e-구매론'은 직ㆍ간접수출기업을 위한 기업 간 결제성 상품이다. 기존에는 수출기업에 수출용 원·부자재 등을 공급하는 간접수출기업이 납품 후 매출채권의 유동화까지는 상당 기간의 결제 기간을 기다려야 했으나 이번 상품 출시로 조기
기술보증기금은 대학 및 연구소 소속 연구인력의 창업 보증지원 제도인 'TECH밸리' 보증을 확대 개편한다고 12일 밝혔다.
TECH밸리는 대학이 개발한 우수기술의 사업화를 위해 2017년 1월 도입했다. 창업교육,보증,투자,기술이전,인증,컨설팅 등 창업부터 기업운영 전 주기에 걸쳐 우수 전문인력의 성공 창업을 돕는 종합지원플랫폼이다.
기보의 이번 T
취약계층 근로자 신용보증을 위한 근로복지공단의 융자 지원 금액이 2조5000억 원을 넘었다.
근로복지공단은 2002년부터 올해 10월까지 취약계층 근로자 60만6257명에게 2조5021억6000만 원의 보증 지원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근로복지동단은 올해도 신용보증으로 약 3만 명에게 총 1454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고 있다. 근로자 신용보증지원
국내 소상공인 10명 중 6명이 신용보증 이용 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가 공개한 '2015 소상공인 금융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업체 60.4%는 신용보증 이용 후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증수혜업체의 월평균 매출지수는 올해 104.46으로 전년(101.35) 대비 3.11포인트 상승했으며, 월평균 순이익지
신한은행은 20일 서울 세종대로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창업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 200명을 대상으로 20~21일 양일간 창업지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교육은 2015년 한 해 동안 총 5회차로 진행되며 1000여명의 예비 창업자 및 창업 소상공인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2012년부터 서울산업진흥원(SBA)와 업무협약을 통해 창업교육
신한은행 창업예정자
신한은행은 지난 25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창업 예정자 및 사회적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신한은행은 서울 지역 소상공인 창업 예정자와 사회적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50억원을 출연, 500억원의 신규 대출한도를 조성했다.
신한은행은 창업 소상공인들에게 창업 경향, 성공
근로복지공단의 신용보증지원으로 생활안정자금이나 대학학자금 등을 대부받은 근로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했다. 보증금액 규모도 2조 원을 넘어섰다.
공단은 저임금 근로자 등 보증·담보 능력이 없는 근로자를 위해 2002년부터 신용보증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근로자 신용보증지원제도는 보증인이나 담보를 구하기 어려운 근로자의 보증 부담을 해소하고 생계를 보호
하나은행이 7일과 8일 이틀간 서울시 거주 소상공인 창업 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창업 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소상공인 성공 창업 과정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 등록을 받은 약 120여명의 예비 창업자 및 업종전환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소상공인 보증 지원제도와 상권 및 입지 분석, 세무 및 절세전략, 마케팅 방법, 성공창업 사례 등을 소개할 예정이
금감원이 대학 신입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한다. 최근 대학생 대출사기 피해 급증과 함께 사회진출 전 금융연체를 지는 이른바 캠퍼스 푸어가 사회문제로 대두된데 따른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13일부터 3월 7일까지 대학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 29개 대학 4만4000명 대학 신입생에게 금융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금감원은 대학
K-sure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난 26일 서울 광화문 본사 및 신한은행 부산지역본부에서 중소·중견 플랜트기업을 대상으로 ‘어깨동무 상생보증 지원제도 설명회’를 잇따라 개최했다.
서울에선 천조건설, 대아공무 등 18개 중소 플랜트기업, 부산·경남 지역에서는 신한은행 보증서 발급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어깨동무 상생보증 프로그램’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