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가 제4회 서울시 보육주간을 맞아 지난달 27일, 29일, 31일 3일간 ‘보육인의 마음! 열정, 정성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보육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보육주간은 양육 친화적 환경 조성과 보육‧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해 매년 10월 넷째 주에 운영되고 있다. 구는 2022년부터 이를 기념해 보육교직원과 부
서울시는 30일 오후 1시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보육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보육교사와 원장 등 보육교직원 60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영상물 상영과 ‘아동학대예방 및 윤리강령 선언문’ 낭독, 초대가수 공연 등이 진행됐다. 행사장 입구에는 어린이집의 행복한 모습을 담은 사진 및 아동학대예방 캠페인 사진이 전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