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가 10월 ‘별빛 라이브’를 내년 3월까지 이어간다고 5일 밝혔다.
‘별빛 라이브’는 스타벅스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운영하는 청년 문화예술 인재 지원 프로그램이다.
공연 기회가 부족한 청년 아티스트들에게는 실전 경험을, 고객들에게는 매장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10월 공연 아티스트
스타벅스코리아는 ‘별빛 라이브’ 누적 500회 돌파를 기념해 전국 단위로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별빛 라이브는 스타벅스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더케이브와 함께 진행해 온 청년문화예술인재 후원사업이다.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공연 문화 속 청년 아티스트들에게 더 많은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장 공간을 활용해왔다.
스타벅스는 서울, 수도권을 넘
스타벅스 코리아는 더 많은 청년 문화예술인재들이 예술적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별빛라이브’ 공연을 9일부터 확대 편성한다고 8일 밝혔다.
별빛라이브 공연은 스타벅스의 청년 문화예술인재 후원 사업이다.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공연 문화로 무대 기회를 잃은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9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더케이브와 함께 론칭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