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이 현지 농가와 직거래를 통한 ‘지역 상생 프로젝트’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랜드리테일은 2012년부터 ‘지역 상생 프로젝트’라는 이름 아래 품질 좋은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킴스클럽과 현지 농가 사이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했다. 현재 400여 곳의 지역 농가와 협약을 맺고 진행 중이다.
이랜드리테일의 ‘산지 직거래 시스
세아창원특수강의 대구경 강관공장이 지난 3일 세계 최대 석유화학 기업 사우디 ‘아람코’로부터 벤더 인증을 획득했다.
이날 마포구에 위치한 세아타워에서 ‘아람코 아시아 코리아’ 및 세아창원특수강 관계자 참석한 가운데 벤더 승인식이 진행됐다.
2017년 완공된 대구경 강관 공장은 최식 설비인 5000톤 압출 프레스를 갖췄으며, 특수강 제강부터 압출
글로벌 화장품 유통기업 씨앤씨앤(C&CN)이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에 참가해 남성 화장품 젠틀코드 외 3종의 브랜드를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019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은 코트라(KOTRA) 주최로 3~4일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1,000개 소비재 기업과 해외 대형 유통망 및 소비재 수입 벤더 6
화신테크는 베트남 자동차 전문 기업 빈패스트(VinFast)과 차체 초경량 소재 사업 분야 미팅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빈패스트는 2017년 설립된 베트남 최대 기업 빈그룹(Vin group) 자회사로 자동차 제조 전문 기업이다. 최근에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자회사 ‘VinFast GmbH’를 설립해 자동차 부품의 매매 및 유통 관련 서비스를 공
한국거래소가 영국 파생상품 엑스포에서 국내 파생상품시장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5일 영국 런던에서 개최된 ‘제12회 FIA 국제 파생상품 엑스포’에 한국거래소가 참가해 국내 파생상품시장을 홍보하고 현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세일즈 활동을 전개했다.
FIA 국제 파생상품 엑스포는 글로벌 거래소, 규제기관, IT계열사 및 정보벤더 등 파생업
케이엠더블유가 올해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호평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엠더블유는 28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4150원(13.61%) 오른 2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케이엠더블유에 대해 올해 기대 이상의 실적 달성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1만6912원에서 5만6000원으로 올리고 공격적 매수를 추천했다.
자율주행차 시대에 꼭 필요한 항법 모듈이 한 단계 진화했다. 유블럭스는 관성 센서가 내장된 고정밀 멀티 밴드 GNSS(위성측위시스템) 모듈인 ZED-F9K를 23일 공개했다.
ZED-F9K는 GNSS 수신기 분야의 최신 기술과 신호 처리 알고리즘 및 보정 서비스를 통합한 제품이다. 수십 센티미터(1/10미터) 수준의 정밀도를 수초 내에 제공하며, A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 전쟁 최전선에 서게 된 소프트웨어와 집적회로(IC) 관련 기업을 대상으로 대규모 감세 혜택을 제공한다.
중국 재정부는 22일(현지시간) 소프트웨어와 IC 설계 관련 기업들의 발전을 지원하고자 세금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지난해 말까지 이익을 냈다면 올해부터 2년간 법
DB금융투자는 23일 태평양물산에 대해 체질 개선으로 저평가를 벗어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 42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DB금융투자 박현진 연구원은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부문에서 비효율 비용 요인을 제거해 나가면서 비수기 가동효율을 높이는 작업이 한창”이라며 “원가 부담이 적거나 단가가 높은 아이템 위주로 선별 수주함과 동시에
최근 디에스티로봇에서 사명을 변경한 휴림로봇이 2차전지, 태양광,식품산업 공장 자동화 사업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나선다.
그동안 휴림로봇은 디스플레이 장비를 위주로 공급해왔지만 지난해 유병선 영업총괄본부장을 영입하며 2차전지, 반도체, 모바일, 자동차, 일반기계로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유병선 영업총괄본부장은 △로크웰 오토메
화신테크가 올해 세자릿수 성장을 목표로 전기차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낸다.
화신테크는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GE의 2차전지 사업 소개와 향후 추진계획 등 경영 청사진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GE는 LG화학의 1차벤더인 2차전지 전문회사로 화신테크가 지난 2월 인수했다.
화신테크에 따르면 GE는 국내에서
하이투자증권은 15일 백산에 대해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7800원에서 1만1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연구원은 “지난 2017년 중국공장 이전 스케줄 지연으로 인한 고정비 확대 및 일회성 비용 등으로 중국법인에서 70억 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며 “올해의 경우 중국 신규 공장 정
삼성SDS는 기업형 블록체인 플랫폼 넥스레저(NexledgerTM)의 글로벌 확산을 위해 인도 기업 테크 마힌드라(Tech Mahindra)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인도 마힌드라 그룹 계열사인 테크 마힌드라는 전세계 900여 기업에 IT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12만여 명의 IT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화신테크 자회사 GE(이하 GE)가 내년 코스닥 입성을 위한 대표 주간사 계약을 체결하고 사전 기업공개(프리-IPO) 펀딩 등을 통해 2차전지 사업 투자 확대에 나선다.
화신테크는 2차전지 전문 자회사인 GE가 SK증권과 IPO 주간사 계약을 체결하고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GE는 2020년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일본, 중국, 독일 등 자동차 시장의 신기술을 주도하는 국가들의 수소차 정책의 지원은 수소차 기술에서 가장 앞서 있는 국내 업체들에 큰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제8회 이투데이 프리미엄 투자세미나: 수소차의 미래를 묻다’에서 “글로벌 수소차 보급 확대는 수
문재인 대통령 순방을 계기로 한국과 말레이시아가 에너지와 물류 산업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방문을 수행 중인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3일 쿠알라룸푸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열린 '한-말레이시아 민간 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참석했다. 이날 MOU에서 양국 기업 등은 에너지, 물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미국 유명인들이 수천만 달러의 뇌물을 주고 자녀들을 명문대에 입학시킨 사실이 드러나 미국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뇌물 액수만 약 2500만 달러(약 282억 원)에 현재까지 연루된 인원만 50명에 이르는 등 미국 역사상 최대의 입시비리 스캔들이 벌어졌다고 외신들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판 ‘스카이캐슬’인 셈이다.
매사추세츠 연방지방검찰청
중국 2차전지 업계의 구조조정에 속도가 붙으면서 중국 시장에서 혹한기를 보내고 있는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봄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한국산 배터리를 제외했던 보조금 정책 역시 내년 말 폐지를 앞두고 있어 국내 배터리 업체들의 경쟁력 상승이 기대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중국 배터리 시장 점유율은 CATL을 포함한 상위 5개 업체가 70%를
앞으로 우리 기업들의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 등 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 진출이 수월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일(현지시간) 성윤모 산업부 장관의 신북방 정책 주요국인 우즈벡 방문을 계기로 코트라(KOTRA) 타슈켄트 무역관에 '중앙아 플랜트수주지원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플랜트수주지원센터는 프로젝트 정보, 벤더등록 등 업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