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이 베트남 에너지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동서발전은 발전 6사를 대표해 베트남 최대 규모의 환경·에너지 전문 전시회에 참가해 협력기업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며 1억달러가 넘는 계약 성과를 거뒀다.
동서발전은 지난달 24~26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6 베트남 환경·에너지산업전(EN
‘원전 및 전력 신기술 파트너십 워크숍’ 개최도한국형 원전 기술력 강조…베트남 에너지 시장 발전 기여 의지 알려
한국전력이 베트남 정부 및 에너지 공기업들과 원자력 발전과 에너지 신사업 협력을 강화하며 해외 수주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한전은 김동철 사장이 11~14일 베트남을 찾아 정부 관계자 및 국영기업 고위 인사들과 만나 원전 및 신기술 분야 협력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중소기업들과 12~14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환경·에너지 전시회 ‘ENTECH 베트남 2019’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서부발전은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위해 바이어 매칭과 현장 상담을 주선했다. 그 결과 278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보인다.
서부발전 측은 "앞으로도 친환경 에너지기업으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