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산업현장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액화·운송하는 핵심 인프라 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탄소중립 시대를 대비해 탄소포집·저장(CCS) 분야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현대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다중배출원 적용 CO₂ 전처리·액화·벙커링 허브 실증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서로 다른 산업현장에
IMM프라이빗에쿼티(PE)·IMM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은 현대LNG해운의 지주사 특수목적법인(SPC) ‘아이기스원’ 지분 100%를 인도네시아 시나르마스(Sinar Mas) 그룹의 해운·자원개발 계열사인 프런티어리소스(Frontier Resources)에 매각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거래는 IMM컨소시엄이 2014년에 인
포스코플로우·여수광양항만공사와 업무협약글로벌 LNG 허브로 조성 계획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여수광양항을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30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날 포스코플로우, 여수광양항만공사와 함께 ‘여수광양항 LNG 벙커링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글로벌 해운업계의 저탄소 연료 전환
2027년부터 남부발전 LNG 연료 추진선에 공급할 국내 벙커링 서비스 확보민관 협력으로 에너지 조달 프로세스 효율성 개선한 선도적 사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한국남부발전이 국내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16일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전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양사가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LNG
SK가스가 대표적인 친환경 연료 전환 사업으로 꼽히는 LNG 벙커링 사업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SK가스는 국내 해운선사인 에이치라인해운(H-line), 울산항만공사(UPA)와 LNG 벙커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MOU는 민간 기업과 공기업이 협력하는 최초의 LNG 벙커링 사업 추진이다. 에너지 전환 시
현재 많은 기업들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필두로 이른바 저탄소 기업으로의 변화를 본격 추진하고 있다. 그중 액화천연가스(LNG) 기반의 신사업을 추진해 이런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한국가스공사가 주목 받고 있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9월 에너지 전환 리딩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친환경연료인 LNG를 기반으로 한 4개의 신사업 추진전략을
대한해운엘엔지는 아시아 소재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공급 업체와 1만8000CBM LNG 벙커링선 1척의 장기대선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한해운엘엔지는 SM그룹 계열사인 대한해운의 LNG 사업부문 물적분할로 신설된 회사이다.
이번 장기대선 계약의 거래 규모는 5년간 약 500억 원, 옵션 행사 시 최장 10년간 약 1000억 원에
국내 처음이자 아시아 최초의 액화천연가스(LNG) 벙커링 겸용선이 '제주 LNG 2호'라는 이름을 달았다.
10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거제에서 LNG 벙커링 선박인 '제주 LNG 2호'의 명명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산업부를 비롯해 한국가스공사(화주), 대한해운(선주), 삼성중공업(조선소)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0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