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는 없다. 일정 공지도 없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청 실·국의 민원 창구를 예고 없이 들여다보겠다고 했다. 점검을 받는 쪽은 도민이 아니라 간부들이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실·국별 도민 민원 응대 및 처리 현황을 사전 예고 없이 점검하겠다는 계획을 밝히고, 민원 대응 체계 전반을 다시 짜라고 지시했다.
먼저 겨눈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도청 간부들을 향해 "현장을 더 살피고 불시에 점검하라"고 주문했다. 단상에서 내려다보며 한 말이 아니다. 본인이 수강생 자리에 앉아 법정 의무교육을 함께 받은 뒤 꺼낸 발언이다.
2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도청에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법정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산업안전보건법 제32조에 따른 의무교육으로, 추 지사
DL이앤씨는 최근 경기 화성 YBM연수원에서 모든 현장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법정 직무교육을 시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DL이앤씨 안전관리자 275명이 참여했다.
법정 직무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안전관리자의 전문의식 함양을 위해 2년마다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교육이다. 산업안전보건 법령 및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한 일체의 교육을 포함
정부가 사회적 경제 기업의 안정적 자금 조달 지원을 위한 ‘평가모형’을 이르면 올 상반기 확정 발표한다. 대출·보증·투자를 결정할 때 기업의 재무상태보다 사회적 가치 등 비재무지표 항목의 배점을 확대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 등에 2400억 원 이상의 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다.
21일 이투데이가 입수한 ‘사회적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