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이 발달장애인 음악축제와 지역 복지 지원, 헌혈·직업교육 등 헝가리 현지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현지 진출 한국 기업을 대상으로 한 CSR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헝가리에서 총 47.5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능력을 운영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상생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SK온은 주헝가리 한국대사관이 주최한 ‘제2회 헝가리 진출 기업
8월 1일 사업부문 총괄대표 발령…한 달 반 만에 등기이사 합류손재일 대표 참석한 가운데 차분하게 진행…이부환은 불참오늘 중 이사회 열어 대표이사 최종 선임…별도 취임식 없어
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총괄대표가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지난 8월 1일 사업부문 총괄대표로 발령받아 회사 사업 전반을 지휘한 지 약 한 달 반 만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사이버보안 전문 기업 지니언스가 AI 기반 K-사이버보안 통합 관리 플랫폼인 ‘넥서스 프레임워크(Nexus Framework)’ 개발을 완료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사이버보안 국제협력기반기술개발' 국책과제의 결실이다.
지니언스는 두바이에서 개최된 중동 대표 보안전시회 ‘GISEC’에서 넥서스 프레임워크를 첫 공개하고 현지 바이어와 보안 관계
이사회·임시주총 거쳐 정식 선임 예정HD건설기계 해외법인장 거친 현장 전문가
HD현대의 건설기계 부문 중간지주사인 HD현대사이트솔루션이 신임 공동대표에 박찬혁 HD건설기계 부사장을 내정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사이트솔루션은 이날 박 부사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내정했다. 향후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박 부사장이 정
NH농협금융지주가 베트남 농촌지역의 자립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나섰다.
NH농협금융지주는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와 이달 7일과 8일 양일간 베트남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젝트 ‘NH 체인지 메이커스(NH Change Makers)’ 위촉식을 개최하고 현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에 이어 베
제도 도입 1년8개월 만에 513가정 수혜…아워홈 174명으로 가장 많아수혜 직원 95% “추가 출산 고려에 긍정적 영향”…일·가정 양립 도움 99%
한화M&S는 테크·라이프 솔루션즈 부문에서 운영 중인 육아동행지원금 수혜 직원이 이달 기준 총 513가정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라이프 부문이 374가정, 테크 부문이 139가정이다.
제도를 도입한
피부·모발 연구부터 제형·효능 평가까지 교육할랄 인증·화장품 규제 대응할 전문인력 양성
코스맥스가 인도네시아 최초의 화장품 특화 학과 신설에 참여한다. 현지 연구개발(R&D) 인재를 확보하고 인도네시아 천연자원을 활용한 화장품 소재 개발을 확대해 아세안 시장의 연구 기반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코스맥스는 인도네시아 서부 자바에 있는 국립 파자자란대학교(
IBK기업은행이 인도네시아 현지 금융 경험을 갖춘 외부 전문가를 현지 법인장으로 영입했다. 해외 법인장에 외부 인재를 선임한 것은 처음으로, 글로벌 영업력과 건전성 관리 역량을 함께 강화하려는 조치다.
IBK기업은행은 본부장급 개방형 직위 공개채용을 통해 장지규 신임 IBK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을 임용했다고 26일 밝혔다.
장 신임 법인장은 KB금융에서
해저케이블 공장·국내 유일 CLV 선대 소개…턴키 경쟁력 강조국내 최초 개발 HVDC 시스템으로 장거리·대용량 송전 기술 부각
대한전선이 세계 최대 전력망 전시회에서 해저케이블과 초고압직류송전(HVDC) 기술을 선보이며 유럽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전 세계적인 전력망 투자 확대를 신규 수주로 연결하려는 전략이다.
대한전선은 23일부터 28
연 35GWh 규모 ESS용 LFP·전기차용 NCM 복합 생산연말 북미 ESS 생산능력 50GWh 이상 확보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미시간 랜싱 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랜싱 공장을 포함한 북미 ESS 5대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메리츠증권이 홍콩에 첫 해외법인을 세우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국내 주요 증권사 가운데 유일하게 해외 거점이 없었던 메리츠증권이 홍콩을 시작으로 해외 사업 확대에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은 올해 하반기 홍콩 현지법인 설립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홍콩 금융당국의 인가 절차가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하루 1500명 방문…비한국인 고객 절반 넘었다스킨스캔·성분 큐레이션 앞세워 K뷰티 현지화 박차2027년 상반기까지 캘리포니아 중심 5개점 운영
“K뷰티 하면 ‘클린 스킨’이 생각나는 것 같아요. 글래스 스킨이라고 하잖아요. 거울 같은 투명함을 떠올리게 되는 것 같아요.”
1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 콜로라도 불러바드에 자리한 올리브
빵 직접 골라 담고 테라스서 바로 즐겨…고객 72% “코리안 베이커리” 인식안승준 CJ푸드빌 美법인장 “매일 굽고 당일 생산한 제품을 당일 소비한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하브라의 뚜레쥬르 매장. 유리 진열대에는 크루아상과 와플부터 한국에서 익숙한 김치고로케와 각종 식빵까지 수십 종류의 빵이 빼곡하게 놓여 있었다. 고객들은 진열대를 둘
P&G·우버·아마존 거친 마케팅 전문가
네이버 D2SF가 투자한 이커머스 AI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 기업 데이터라이즈가 일본법인장을 새로 영입하고 현지 사업 확대에 나선다.
데이터라이즈는 일본법인 데이터라이즈 재팬의 일본법인장으로 이성희 총괄을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총괄은 현지 고객사 확대와 일본 사업 성장 전략을 총괄한다.
이 총괄은 P&
셀트리온(Celltrion)이 유럽 주요국인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입찰 및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 영향력을 빠르게 강화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먼저 유럽 주요 5개국 (EU5)에 속하는 스페인에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가 올해 상반기 카탈루냐와 바스크컨트리, 아스투리아스,
셀트리온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입찰 및 판매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 영향력을 강화하고, 주정부와 국가 단위 입찰에서 잇따라 수주를 확보하고 영업·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며 처방과 공급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먼저 유럽 주요 5개국(EU5)에 속하는 스페인에서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애드바이오텍이 주주총회를 통해 투자, 글로벌, 법률, 약학 등 각 분야 전문가를 신규 이사진으로 영입하며 경영 전문성 강화와 신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애드바이오텍은 11일 개최된 주주총회에서 경영 전문성 강화를 위한 사내·외 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사내이사 2인(황만회ㆍ안만수) 및 독립이사
미국 내 두 번째 푸드코트형 매장오픈 첫날 매출 1000만원 돌파윙·텐더부터 김치볶음밥까지 판매
bhc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에 미국 10호점을 열고 현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치킨 브랜드 bhc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H마트 얼바인점 푸드코트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내 10번째 매장이자 H마트 샌프란시스코점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 103% 증가리필 판매·신제품 흥행…온·오프라인 시너지 확대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일본에서 기존 제품의 재구매와 현지 맞춤형 신제품 흥행을 동시에 이끌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에이블씨엔씨에 따르면 미샤는 지난달 일본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지난해 행사 대비 매출이 103% 증가했다. 올해 봄 진행한 아마
1990년대 농구대잔치는 한국 농구의 최전성기였다. 당시 뛰어난 실력과 준수한 외모로 유명했던 이상민, 문경은, 서장훈 등은 ‘오빠부대’로 불리는 팬덤을 구축했다. 이들이 소속된 연세대를 농구대잔치의 전설로 만든 이가 바로 감독 최희암(67)이다. 명감독으로 이름을 떨치던 그는 2009년 인천 전자랜드 감독을 끝으로 코트를 떠났다. 이후 경영인으로 변신하여
지성언 차이나다 대표는 과거 모 패션 대기업 중국 법인장을 지낸, 자타가 공인하는 1세대 중국통이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통보된 퇴직 소식에 쓰라린 시간을 맞이해야 했다. 중요한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무너지지 않았고, 되려 적극적으로 제2의 인생 기회를 모색했다는 점이다. 이제는 중국어 교육 스타트업 기업 차이나다의 공동대표이자 SNS 시니어 패셔
실물자산 토큰화 전문기업 갈락티카와 레이어1 블록체인 카이아, 한화투자증권 싱가포르 법인 파인트리가 인도네시아 선박금융을 시작으로 실물자산(RWA) 토큰화 사업 확대에 나선다.
갈락티카와 카이아, 파인트리는 실물자산의 토큰화와 유통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싱가포르를 거점으로 실물자산 발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