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구 범어사 정수장 일원에 조성된 숲 공간 ‘범어숲’이 7일 시민들에게 문을 연다. 오랜 기간 출입이 제한됐던 정수장 주변 숲이 생활권 속 휴식·소통 공간으로 재탄생한 것이다.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범어사 정수장 일원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의 기반 시설인 범어숲을 이날 우선 개방한다고 밝혔다. 전체 사업은
국토교통부는 올해 공동주택 관리 최우수 단지로 대전 서구 도안베르디움 아파트가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국토부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공동체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공동주택 우수관리 단지’를 선정, 국토부 장관상을 시상한다. 올해는 10개 시·도에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한 21개 단지를 대상으로 국토부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선정위원
주말내내 낮 최고기온이 31도를 기록하는 등 대구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견본주택을 보러온 내집마련 수요자들로 견본주택 앞에는 이른 아침부터 긴 행렬이 이어졌다.
대구 수성구 범어네거리 인근에 들어서는 ‘브라운스톤 범어’는 지하 6층~지상 37층 전용면적 84㎡ 아파트 180가구와 지하 4층~지상 35층 전용면적 54㎡ 아파트형 오피스텔 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