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코리아는 7일부터 매일 산지에서 직송한 신선한 생딸기로 제조하는 음료 3종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스타벅스 딸기 음료는 국내 논산과 산청 등의 지역에서 고설 재배한 고품질의 특등급 설향 딸기를 이용한다.
2019년부터 봄 시즌에 맞춰 선보이고 있는 생딸기 음료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역 농가의 특산물을 활용해 자체 개발한 음료다.
밸런타인데이(14일)가 한 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마트가 딸기와 초콜릿의 만남을 주제로 연인들을 유혹한다.
이마트는 12일까지 7일간 딸기 페스티벌을 연다고 6일 밝혔다. 행사를 통해 이마트는 총 30만 팩 물량 규모로 ‘한단 딸기(950g팩·행사카드 결제시 1만900원)’, ‘구슬딸기(1kg팩·9980원)’, ‘왕주먹 딸기(1kg·9900원)’
스위스 워치 브랜드 자스페로는 월드베스트 모델 ‘클라시코(CLASSICO)‘의 CG105 라인 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2월 한 달간 진행하는 본 프로모션은 클라시코 CG105 라인 구매 시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하는 12만원 상당의 스위스메이드 자스페로 펜 MP101-26을 구매고객 전원 증정한다. 이 행사는 자스페로 온라인 공식
편의점들이 밸런타인데이(2월 14일) 특수를 겨냥해 신제품과 단독 상품 등을 출시하며 마케팅에 나섰다. 밸런타인데이는 빼빼로데이 등과 함께 편의점 5대 명절로 꼽힌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젊은 층들에 화제를 모으는 캐릭터들과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파격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상품은 △발렌타인 펭수세트 3종
이디야커피는 초콜릿 신제품 ‘이디야 봉봉 쇼콜라’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맞아 선보이는 제품으로 1만 개 한정 수량 판매 예정이다.
‘봉봉 쇼콜라(BonBon Chocolat)’는 한입 크기의 초콜릿 과자를 뜻하는 프랑스어다. 이번 제품은 초콜릿색과 빨간색 두 종류의 하트 모양 초콜릿으로 구성됐다.
9900원의 합
GS25가 ‘펭수’와 손잡고 기획 상품·광고 영상을 선보인다.
GS25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의 어린이 교양 예능 프로그램 ‘자이언트 펭TV’와 정식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펭수’와 컬래버레이션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GS25 측은 “소신 있게 할 말은 꼭 하는 모습 뒤에, 따뜻하게 상대를 배려하는 펭수의 캐릭터가 올해로 출범 30주년을 맞
“편의점은 나의 일부죠.”
평범한 주부에서 연 매출 100억 원을 올리는 ‘편의점 운영의 달인’으로 거듭난 주인공이 편의점 운영 노하우를 공개했다. 2007년 우연한 기회에 편의점 사업을 시작한 유정례 경영주는 ‘편의점 운영의 대가(大家)’로 통한다. 그는 초보 경영주 시절, 하루에 우산 600개를 완판하고, 밸런타인ㆍ화이트데이 등 데이행사 때 DIY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돌반지 대신 선물로 제격인 ‘미니골드바’를 18일부터 인터넷 우체국에서 판매한다.
미니골드바는 반돈(1.88g), 한돈(3.75g), 두돈(7.5g) 등 3종이며, 인터넷우체국에서 원하는 골드바를 선택한 후 구매신청을 하면 우체국택배로 신청일 기준 최대 4일 이내에 배송된다.
미니골드바 가격(12월 17일 13시
11월 11일 빼빼로데이. 다양한 초콜릿 막대 과자가 너도나도 손에 들려있던 날이지만, 올해는 사뭇 조용한데요.
빼빼로데이가 일본 불매운동의 타격을 받았습니다. 빼빼로데이의 대표품목 중 하나인 '포키'의 제조사가 일본 글리코인 데다, 롯데제과의 빼빼로도 포키를 벤치마킹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부정적인 시선이 더해진 건데요.
점포 앞에 따로 부스를
빼빼로데이 ‘대목’을 앞두고 유통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과자에서 유래된 빼빼로를 전면에 내세우기가 부담되는 데다, 올해는 빼빼로데이 전날이 대부분의 대형마트 의무 휴업인 둘째 주 일요일이라는 악재가 겹쳤기 때문이다.
3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대부분의 유통업체들은 빼빼로데이 마케팅을 축소하기로 결정했
편의점들이 경쟁적으로 핼러윈데이 행사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까지 GS25에서만 핼러윈데이 판촉 행사를 진행했던 것과 사뭇 다른 분위기다. GS25의 작년 이벤트가 흥행을 거둔 데다, 특히 올해 일본 불매 운동 영향으로 빼빼로데이의 성공을 장담할 수 없다는 점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그동안 편의점들은 핼러윈데이 행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편의점 CU(씨유)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26일 젤리가 이달 처음으로 초콜릿, 사탕 등으로 대표되던 핑거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올해 누적 매출(1~7월)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CU에 따르면, 불과 3년 전만 해도 젤리 매출은 초콜릿의 60% 수준으로, 핑거 디저트 카테고리에서 20%대의 비중을 차지하며 만년 2위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성장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가 크리스마스, 밸런타인데이 등 주문량이 많은 기간 고객 편의를 위해 시범 운영했던 예약, 픽업 서비스를 2일부터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뚜레쥬르의 예약, 픽업 서비스는 제품 수령일 최소 3일전 오후 5시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하면 원하는 매장에서 픽업 가능한 서비스다.
오픈을 기념해 예약∙픽업 서비스를 통해 캐릭터
'로즈데이'라고 알려진 5월 14일은 연인끼리 장미꽃을 선물하며 사랑을 고백하는 기념일이다. 화이트데이, 밸런타인데이와 함께 연인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날로 꼽히지만 '상술'에 불과하다는 비판도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다.
특히 로즈데이는 미국이나 서양에서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유래가 불분명'한 기념일이다. 미국에는 이런
오늘(4월 14일)은 짜장면을 먹는 블랙데이다. 우리나라에만 있는 기념일로,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에 초콜릿이나 사탕을 받지 못한 솔로들이 짜장면을 먹는 날로 알려져 있다.
블랙데이는 짜장면의 검은색을 뜻하는 '블랙'과 날을 뜻하는 '데이'가 합쳐진 날로, 솔로인 사람들의 새까맣게 탄 속을 달래자는 뜻으로 만들어졌다는 설이 있다.
이날
CU(씨유)가 블랙데이와 관련해 퀴즈 이벤트를 펼친다.
CU는 블랙데이를 맞아 12일부터 14일까지 ‘솔로 인증 짜파게티 100% 증정’ 이벤트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CU 멤버십 어플인 ‘포켓CU’에서 솔로 인증 퀴즈를 풀고 솔로 인증을 완료하면 매일 오전 11시 11분, 선착순 1111명에게 짜파게티 큰사발 교환권을 증정한다.
CU를 운영하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둔 마지막 주말 유통업계가 반짝 매출을 노린다. 사탕은 물론 초콜릿, 젤리 등 다양한 소비자 취향에 맞는 상품을 대량으로 준비하고, 이색 협업 상품을 선보이는 등 각종 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300여 개의 상품, 총 100억 원 물량을 확보해 대규모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는 14일까지 롯데,
저녁 9시. 정각이 가까워져갈수록 모바일 퀴즈쇼 잼라이브의 채팅창이 올라가는 속도가 폭발적으로 빨라진다.
잼라이브를 기다리는 수많은 ‘잼러(잼라이브 유저의 애칭)’들은 타는 목마름으로 각자가 원하는 진행자가 나타나라고 외친다.
“잼아저씨 나와라!!” “잼오빠 가즈아!!!” “이번엔 제발 잼누나!!!”
대망의 카운트다운이 끝나고 잼라이브
화이트데이를 맞아 편의점 업계가 달콤함에 재미를 더한 ‘꿀잼’ 상품을 속속 내놓고 있다. 코믹한 이미지의 연예인을 내세우거나 복고 콘셉트를 활용해 소비자 마음 훔치기에 나섰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씨유)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영화배우 김보성과 함께 ‘화이트데으리’ 프로모션을 펼친다. ‘화이트데으리’는 화이트데이와
식품, 관광업계가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와 만나 음료, MD상품 등으로 다양하게 변용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이디야커피는 12일 카카오IX의 캐릭터 브랜드 카카오프렌즈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내놓는다고 5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커피 프랜차이즈 업계로는 처음으로 카카오프렌즈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음료 제품을 출시하며, 올 한 해 동안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