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사법정책보좌관에 백종우(50) 서울고등검찰청 검사를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시 사법정책보좌관은 인권보호와 적법절차에 의한 수사활동을 위해 특별사법경찰에 대한 지도 및 법률자문을 하는 직위다.
백 검사는 서울 동부·북부지검 형사 부장검사, 부산지검 형사3부 부장검사, 법무부 인권지원과장, 창원지검 공안부 부장검사 등을 역임했다.
◇주요약
우리투자증권은 31일 수익창출을 위해 전사적 사업모델 리포지셔닝(Re-positioning)을 핵심으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이에 따른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영업채널 효율화를 위해 WM사업부의 기존 7개 지역본부를 5개로 재편하고 향후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투자은행(IB) 및 기관대상 세일즈(Sales)조직을 확대했다.
아울러 상품별 운용전문성
배우 김명민을 작품 속에서 찾기란 결코 쉽지가 않다. 이게 대체 무슨 말인가. ‘대한민국 연기 본좌’로 불리는 그에게 말이다. 하지만 김명민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이 말에 대해 어느 누구라도 수긍할 수 밖에 없다. 명장 이순신, 끝없는 욕망의 천재 외과의사 장준혁, 까칠함의 결정판 지휘자 강마에, 루게릭병 환자 백종우, 조선시대 최고 명탐정까지. 김명민은 배
‘칵테일 사랑’으로 인기를 끌었던 그룹 마로니에의 멤버 마로(43, 백종우)가 마로니에 걸즈의 파라(김지영)와 오는 10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마로는 1994년 마로니에로 활동할 당시, 지인의 소개로 파라를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왔다.
두 사람은 2004년,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언약의 의미로 언약식을 조촐하게 치렀으
1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감독: 박진표) 시사회에서 배우 하지원과 김명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내 사랑 내 곁에'는 루게릭병을 앓는 남자 백종우(김명민)와 그를 헌신적으로 사랑하는 이지수(하지원)의 감동 휴먼스토리로 오는 24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