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이 주는 또 다른 즐거움
영화 '암살'이 안방극장을 찾아왔다. '암살'은 보는 것 외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암살'은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로 '타짜', '도둑들' 등 다수 흥행작으로 이름을 알린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최동훈 감독은 '암살'을 통해 제52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작품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암
▲김원덕 씨 별세, 김상일·애복·상만(GC녹십자아이메드 원장)·순복 씨 모친상, 원용훈·박종식 씨 장모상, 박영미·송봉숙 씨 시모상 = 11일,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3일 오전 7시, 031-787-1500
▲김명식 씨 별세, 성현철(신한금융투자 PWM강남센터장)·현정·현주 씨 모친상, 이서정 씨 시모상, 박정길 씨 장모상 =
'7년의 밤' 브라운관 통해 방영
'7년의 밤' 원작과 차이점은 무엇?
영화 '7년의 밤'이 안방극장을 찾아온 가운데 원작 소설과 비교되고 있다.
'7년의 밤'은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로 '마파도',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으로 이름을 알린 추창민 감독의 작품이다. '7년의 밤'은 추창민 감독이 '광해, 왕이 된 남자'를 통해 제4
▲도상목 씨 별세, 노재호(GS건설 싱가포르지역본부장 상무) 씨 장인상 = 8일,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장례식장 22호실, 발인 11일 오전 8시, 02-440-8800
▲진명길 씨 별세, 진경천(대한상공회의소 회원복지팀장)·경희·경화 씨 부친상 =8일, 부산보훈병원장례식장 101호, 발인 10일 오전 10시, 051-601-6791
▲박경수(제1
'2019 백상예술대상' 개그맨 문세윤이 정우성과의 투샷에 셀프 디스하며 웃음을 안겼다.
문세윤은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각 뒤 조각피자"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일 열린 '2019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문세윤과 정우성의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정우성이 영화 부문 대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
'2019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을 받은 김혜자가 수상소감에서 시상식에 불참하려 했다고 밝혔다.
김혜자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서 JTBC 드라마 '눈이 부시게'로 TV부문 대상 영예를 안았다.
이후 김혜자는 별도로 가진 수상소감 인터뷰에서 "배우는 연기에만 충실하면 되지 후보에 들었다고
2019 백상예술대상, 현빈 '클로즈업' 장면 담겨
2019 백상예술대상 男 스타 외모 부각 세태
2019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남성 스타들을 향한 '초근접샷'이 전파를 탔다. 배우 현빈을 도마에 올린 장난기어린 클로즈업은 연예계의 외모지상주의를 그대로 드러내는 단편이었다.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19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치러
배우 김혜자와 정우성이 대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9시 진행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드라마 ‘눈이 부시게’ 김혜자와 영화 ‘증인’의 정우성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김혜자는 “시청자 여러분께 너무 감사하다. 우리는 위로가 필요한 시대에 살고 있는 거 같다”라며 “들려주고 싶은 대사가 있어 대본을 찢어왔다”라고 말해 눈길을
배우 이성민, 한지민이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9시 진행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는 ‘공조’의 이성민과 ‘미쓰백’의 한지민이 영화 부분 남녀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성민은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무슨 일이 있었나 생각해 봤다. 모두 좋은 만남이 있었기 때문인 것 같다”라며 “늘 마음의 짐으로 남은 황정민 배
배우 이병헌, 염정아가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9시 진행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는 ‘미스터 션샤인’의 이병헌과 ‘SKY캐슬’의 염정아가 TV부분 남녀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이병헌은 “제가 작년 한 해 운이 좋았다. 그 유명한 김은숙 작가의 글을 입 밖으로 내뱉을 수 있었고, 섬세하고 과감한 이응복 감독님과
배우 故김주혁, 권소현이 영화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1일 오후 9시 진행된 ‘2019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영화 ‘독전’의 故김주혁과 영화 ‘미쓰백’의 권소현이 조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故김주혁을 대신해 무대에 오른 김석준 상무는 “오늘 아침 타이를 고르다가 주혁 씨가 선물한 걸 매고 왔는데 잘한 거 같다”라며 “영화 ‘독전’에
2019 백상예술대상의 MC 박보검과 수지가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1일 오후 9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백상예술대상’에 앞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진행을 맡은 신동엽, 배수지, 박보검도 함께했다.
이날 수지는 어깨라인이 드러난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풍성한 드레스와 자연스럽게
‘2019 백상예술대상’이 막이 오른다.
1일 오후 9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는 2019 백상예술대상이 진행된다. MC로는 신동엽, 배수지, 박보검이 함께한다.
2019 백상예술대상은 식이 시작되는 오후 9시부터 JTBC와 JTBC2에서 생중계된다. 이로 인해 ‘뉴스룸’은 기존 시간보다 30분 앞당긴 7시 30분 방송
'친구' 정운택이 13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
26일 조이뉴스24는 정운택이 5월 11일 서울 청담동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한다고 단독 보도했다. 예비신부는 정운택보다 13살 연하의 필라테스 강사 출신 배우 지망생이다.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 오디션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뒤 올해 초 본격적으로 연애를 시작했다. 교제 기간은
한국 영화계의 큰 별 신성일이 타계했다.
4일 오전 2시 25분 한국의 국민배우 신성일이 별세했다. 향년 81세.
고(故) 신성일은 지난해 6월 폐암 판정을 받고 전남의 한 의료기관에서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전날인 3일 고인이 아직 숨을 거두기 전임에도 타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당시 오보로 밝혀지는 해프닝이 있었다. 하지만 해당 보도가
세종28년, 서기 1446년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을 반포한 해이다. 그로부터 572년이 지난 2018년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다시 봐야 할 드라마가 있다. 바로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기를 담은 SBS '뿌리 깊은 나무'다.
2011년 방영한 ‘뿌리 깊은 나무’는 조선 세종28년, 서기 1446년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경복궁에서 벌어지는
◇ 서정희 딸 서동주·배우 이소연, 잇따른 이혼 소식
방송인 서정희 딸 서동주가 이혼 심경을 밝힌 가운데, 배우 이소연이 합의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위로와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서정희 딸 서동주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변호사가 됐다"고 말문을 열며 "4년 전에 이혼했고, 인생의 새로운 장을 시작하기로 했다"말과 함께 로스쿨 졸업
배우 정해인이 센터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정해인은 JTBC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종영 기념 인터뷰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됐던 백상예술대상 센터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정해인은 "사실 그날 인기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았다. 큰 시상식이 처음이었고 생각한 것보다 어마어마하게 커서 과도하게 긴장을 했었다"라며 "그럼에도
배우 정해인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의 '센터 논란' 후 첫 심경을 전했다.
정해인은 9일 자신의 팬까페에 "잘 지내고 계셨나. 오랜만에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려니 무슨 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운을 뗐다.
이어 "우선 저는 지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마지막 촬영을 모두 마치고 돌아왔다. 너무나도 헛헛한 마음에 멍하니 있다
◇ ‘라디오스타’ 이휘재, 성동일 사건 해명
이휘재가 2016년 시상식 당시 성동일과의 사건을 해명했다. 9일 방송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휘재가 출연해 연기대상 진행 당시 성동일에게 했던 막말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이휘재는 “시상식에서 패딩 점퍼를 입고 있던 동일이 형에게 ‘PD님인가 봐요?’하고 말했다”라며 “거기서 멈췄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