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공야 ‘병사월급 200만 원’ 후퇴에 “사과드린다”여당 대표로 첫 행보...문재인 정부와 다른 안보ㆍ국방 모습 보일 것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1일 백령도를 찾아 윤석열 대통령의 ‘병사월급 200만 원’ 공약이 온전하게 반영되지 않은 데 대해 사과했다.
이 대표는 이날 인천 옹진군 백령도를 방문해 해병대 제6여단 장병들을 만나 이같이
정운찬 국무총리는 28일 서해 백령도를 방문,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천안함의 침몰 참사 현장을 둘러보고 조난작업을 벌이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했다.
정 총리의 백령도 방문은 이날 오전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마친 뒤 전격적으로 이뤄진 것이다.
그는 이날 오후 1시30분께 공군 헬기를 타고 이동, 2시40분께 백령도에 도착했으며, 김성찬 해군참모총장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