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종은이 방송가를 떠난 뒤 녹록지 않았던 삶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는 1990년대 CF 스타로 이름을 알렸던 지종은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지종은은 1990년대 광고 모델로 데뷔해 이국적인 외모로 단숨에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국의 임청하’로 불리며 사랑받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여러 이슈가 겹치면서 섭외가
배우 이동준이 상남자 매력을 뽐냈지만 예선에서 탈락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41년 차 배우 이동준이 출연해 홍성윤과 ‘태권 신사’로 듀엣 무대에 나섰다.
이날 홍성윤은 “1979년부터 태권도 국가대표로 활약한 이동준 님은 4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크게 활약했다”라며 “석연찮은 판정패 이후 선수 생활을 은퇴하고 41
배우 조아람이 현 소속사 비욘드제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6일 소속사 비욘드제이는 "조아람과 동행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아람은 2022년 비욘드제이와 전속계약을 맺은 뒤 tvN '살인자의 쇼핑목록'을 시작으로 본격적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박은빈은 5일 서울 KBS 아레나에서 ‘2026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EUN-iverse’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박은빈의 데뷔 30주년과 4일 생일을 함께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은빈은 신곡 ‘Dreams Come True’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 ‘눈을 감고 열을
배우 백진희(36)가 내년 1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에이엠나인은 7일 “백진희가 2027년 1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백진희는 지난해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하던 중 예비
그룹 베리굿 출신 배우 신지원(과거 활동명 조현)이 뜻밖의 의상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영화 ‘카를로비바리’ VIP 시사회 무대인사에 참석한 신지원의 영상이 확산됐다.
시사회에서 신지원은 몸에 밀착되는 버건디 컬러의 롱 원피스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깊게 파인 브이넥과 몸매가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우 손우현이 사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0일 사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손우현은 최근 전속계약을 맺고 새로운 출발에 나섰다.
손우현은 2016년 영화 '나비효과'를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수도'와 드라마 '녹두꽃', '나의 별에게', '오케이 광자매', '금수저', '행복배틀', '춘화
배우 황인엽이 오랜 롤모델인 조인성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황인엽은 1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ENA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종영 인터뷰에서 배우라는 꿈을 갖게 된 과정과 자신의 롤모델에 대해 이야기했다.
황인엽은 어린 시절부터 드라마를 좋아했다고 말했다. 그는 “10시만 되면 부모님과 드라마를 정말 많이 챙겨봤다”며 “그
배우 송원근이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송원근은 11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하고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과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려 한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배우라는 길을 걸어오며 제 소중한 순간들을 늘 함께해 주신 여러분이기에 이 소식도 가장 먼저 직접 전하고 싶었다”며 “이런 소식을 전하는 게 조금 조심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어린 예승 역으로 사랑받았던 배우 갈소원이 성인이 된 근황을 공개했다.
갈소원은 10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 깜짝 등장해 큐브를 취미로 즐기고 있는 일상과 배우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세계 랭킹 2위 큐비스트 남승혁이 출연해 “26살인데 집에서 큐브만 하다 보니 새로운 사람을 만날 기회도 없고 친구도
배우 반민정이 9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6일 TV리포트에 따르면 반민정은 9월 6일 서울의 한 웨딩홀에서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반민정은 지인들에게 전달한 청첩장을 통해 “함께하면 모든 것이 행복해지는 사람과 새롭게 시작하는 날 초대합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반민정은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다.
배우 강예원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판타지오는 4일 "배우 강예원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강예원이 가진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재계약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블랙 슬리브리스와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스
배우 겸 가수 나나가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써브라임은 29일 나나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함께해 온 시간 동안 쌓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만의 색을 펼쳐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나나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뒤 가수와 배우
배우 민도희가 작품 활동 공백기 속에서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일상을 공개한다.
26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도희가 구인·구직 사이트를 살펴보며 직접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도희는 복층 오피스텔에서 일자리를 알아보며 배우 활동 이면의 현실적인 고민을 드러냈다. 작품 활동 사이 공백기가 길어지면서 생계를 위
에이핑크 출신 손나은이 배우 활동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는 최근 드라마 ‘김부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나은의 토크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나은은 “과거에는 나 자신에게 제한을 많이 뒀었다. 돌이켜 보면 뭘 했나 싶다. 이런 건 젊었을 때 해야 했는데, 라는 후회가 많이 됐다”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지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 시술 도중 입었다고 밝힌 얼굴 화상 자국이 한층 옅어진 근황을 공개했다.
권민아는 20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화장 지우고 이쁜 척 좀 하려고 했더니 TV 화면이 체인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흰색 홀터넥 상의를 입고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권민아의 모습이 담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일본 성인비디오(AV) 배우 활동에 관심을 보이는 글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
고영욱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한국에서는 직업을 구하기 어려울 것 같다”며 “일본에서 남자 AV 배우가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본 것 같다”고 적었다.
고영욱은 이어 “법적으로 가능하다면”이라고 덧붙이며 일본 AV 배우
배우 남궁민이 고(故) 최진실과의 인연을 떠올렸다.
10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남궁민이 출연해 멤버들과 퀴즈 풀이에 도전했다.
이날 남궁민은 과거 화제의 예능 ‘X맨’ 출연을 언급하며 “신인 시절이다. 유재석 형이 잘 살려주셔서 빨리 적응할 수 있었다”라고 운을 뗐다.
특히 배우로서 예능에 출연한 것에 대해 “유명해질 수 있다
배우 고현정이 지인의 팝업 행사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 팝업 행사에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흰색 미니 원피스에 주황색 셔츠를 레이어드하고 연청색 모자를 매치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행사장 바닥에 앉아 여유로운 분위기를
그룹 엔시티(NCT) 중국인 멤버 윈윈이 팀과 소속사를 떠난다.
8일 엔시티의 소속사 SM은 “윈윈과 충분한 논의 끝에 2026년 7월 9일부로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라며 “이에 윈윈은 모든 NCT 활동을 종료한다”라고 알렸다.
소속사는 “연습생 시절부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당사와 함께해 온 윈윈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새로운 여정을
어쩌면 누군가는 ‘복길이’ 이미지에 가둬 바라봤을지도 모른다. 그 이미지를 벗기 위해 김지영은 부단히 노력했다. 어느덧 데뷔 30년 차 배우가 됐는데, 이제는 자신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감사하게 받아들인다. 또한 연기학과 교수로서 후배들을 이끌고 있으며, 삶을 관망하는 여유도 생겼다. 유명인과 일반 대중의 관계는 ‘인기’로 증명되는 터. 그는 “인기란
“지금 이 순간 가장 행복합니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웃음이 새어나오는 ‘새 신랑’, 배우 심형탁(45). 그에게서 느껴지는 특유의 긍정 에너지가 결혼 후 한층 강화됐다. 그런 심형탁을 향한 대중의 시선은 호의적이다. ‘순수하고 착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그는 “저는 착한 사람이라기보다는 솔직한 사람 같다”면서 “내 감정에 솔직하고,
작품 속 캐릭터를 보고 실제 배우의 성격을 오해할 때가 있다. 배우 최수린(49)은 악한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터라 실제로도 까칠하거나 차가운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실제의 그는 작품 속 모습과, 머릿속 막연한 생각과는 180도 달랐다.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천성이 선한 사람이었다. 5월 봄날의 햇살을 꼭 닮은 그의 해맑음은 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