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상반기 순익 2조2668억 ‘리딩뱅크’“감액가능이익 충분⋯세재 변화 시 검토”
신한금융은 25일 상반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감액배당 도입은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천상영 신한금융 재무부문 부사장은 “배당가능이익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4조6000억 원 정도로 충분하기 때문에 감액 배당을 검토할 사안은 아닌 것 같다”며 “세제 등 변화
정부가 기업소득을 가계소득으로 돌려 내수활성화를 꾀하겠다는 핵심 세제 중 하나인 과도한 사내 유보금에 세금을 부과하는 기업소득 환류세제 세율을 10~15% 선에서 결정할 전망이다. 또 다른 핵심세제인 배당소득 증대 세제는 대주주가 자신이 받는 배당금에 분리과세를 선택하면 앞으로 3년간 한시적으로 20% 단일세율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
29일 정부 당국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