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문화기업 시공테크가 약 30만 달러 상당의 코로나19 진단키드와 의료용품을 카자흐스탄 수도 누르술탄에서 기증했다고 7일 밝혔다.
시공테크 박기석 회장은 “한국과 카자흐스탄은 특별한 관계에 있는 나라이며, 이런 어려운 때일수록 함께 이겨내야 한다”며 “앞으로도 여러 분야에서 지속적인 경제 협력이 진행될 중요한 파트너 국가"라고 말했다.
카자흐스탄은
국동이 미국 정부 납품용 ‘의료 방호복’을 생산해 수출한다.
의류제조기업 국동이 미국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용 의료 방호복을 수출한다고 7일 밝혔다. 공급 계약 금액은 약 309억 원으로 2019년 매출액 대비 13.86% 규모다. 계약 기간은 미국 시간 기준 2020년 5월 4일(국내 시간 기준 5일)부터 2020년 7월 31일까지로 약
KT&G는 5일 인도네시아 정부에 1억원 상당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KT&G는 "인도네시아에서 해외사업장을 운영 중인 기업으로서 글로벌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위기상황 극복을 돕기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는 한국과 1973년 수교를 시작해 다양한 산업 교류를 이어온
한국무역협회 자카르타 지부가 국내 화장품 기업 '썸바이미'와 협력해 손 세정제 5000개(2500만 원 상당)를 신남방국가인 인도네시아 적십자에 기부했다.
4일 무역협회에 따르면 썸바이미는 천연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세안제 등 화장품을 만들어 주로 신남방 지역에 수출하는 기업으로, 최근에는 현지 유명 인사들이 제품을 소개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그린플러스의 코로나19 검사용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가 주목받고 있다.
그린플러스가 일본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를 검사할 수 있는 ‘양압식 선별진료소’를 수출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일본 내의 코로나19 확산으로 일본 다이센사로부터 회사의 ‘양압식 이동 선별진료소’를 요청받아 수출하게 됐다”며 “기존 음압 텐트나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항공화물 운송에 어려움을 겪는 국내 기업 지원을 위해 중국 충칭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특별 전세기 2대를 긴급 편성·운항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8일 인천공항을 찾아 유휴 여객기를 활용한 긴급 항공화물 운송 현장을 참관한 후 수출지원기관, 수출입기업 및 물류 기업과 '수출상황
LG상사는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499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6.4% 감소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조4498억 원으로 3.7% 줄었다.
LG상사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경기 위축에도 불구하고 석탄 광산의 손익 개선, 탄탄한 트레이딩 수익 실현과 물류사업 호조
한국동서발전이 해외사업장이 있는 자메이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키트를 지원했다.
동서발전은 자메이카 보건복지부와 자메이카전력공사 재단에 19만 달러(약 2억3000만 원) 상당의 코로나19 진단 장비 및 키트를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코로나19의 전 세계적인 확산에 대응해 자메이카를 포함한 총 4개국에 위
[오늘의 라디오] 2020년 4월 21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편성-tbs
시간-오전 07:06~09:00
주파수-95.1MHz(서울)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류밀희 기자 (TBS)
인천공항 종사자 7만여명 중 코로나19 확진자 '0', "협력과 헌신으로 기적 이뤄내"
- 김상희 소장 (국립인천공항검
한국중부발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급격히 퍼지고 있는 인도네시아에 10만 달러 상당의 한국산 방호복 1만 벌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17일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516명, 사망자 496명이 발생했다. 특히 강도 높은 방역 조치를 하고 있으나 현지 의료진은 방역물자가 원활치 않아 우비를 착용한 채 환자를
미국과 유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둔화로 경제 재개 움직임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본이 코로나19 확산의 새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19일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1145명으로 늘어났다. 나흘째 500명 이상씩 증가해 한국의 누적 확진자 1만661명을 넘어섰다
검찰이 미국에서 '마약여왕 아이리스'라는 가명으로 활동하며 국내로 마약을 밀수한 도매상을 재판에 넘겼다.
16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는 이날 A(44) 씨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A 씨는 국제우편 등을 이용해 미국에서 국내로 다량의 마약류를 밀수입한 혐의를 받는다.
우정바이오는 N95 마스크 및 개인보호장구의 재사용을 위한 과산화수소증기 멸균시스템(RS멸균시스템)을 새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회사의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 기술을 활용한 시스템으로 개발됐다.
우정바이오가 새롭게 개발한 RS멸균시스템은 회사의 기존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기술의 원리를 적용했다. 과산화수소증기 공간멸균은 보이지 않는 미세한 입자
방송인 김원희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조했다.
15일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투표 후 나들이 금지. 외출을 참으면 의료진과 생명을 살리는 일을 돕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김원희가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마스크와 방호복 사용 등으로 인해 상처투성이인 얼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자동차 회사들이 발 빠르게 의료용 기기를 생산 중이다.
사태 초기에는 방역과 생산에 집중한 반면, 팬데믹 이후 사태가 장기화에 접어들면서 속속 의료용 장비를 생산하며 코로나19 확산을 저지하고 나섰다.
자동차 산업은 3만여 개의 부품이 모여 이뤄지는 종합 부품산업이다. 그만큼 단순 조립
한국가스공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발 빠른 대응으로 차질 없이 가스 공급을 하고 있다. 특히 본사가 대구에 있는 가스공사는 사장 주관 비상대책위원회를 열어 전사 방역 대책, 조직 및 인력 운영 등을 논의하며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
가스공사는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에너지 공기업으로선 처음으로 본사 전 직원 재택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