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공장 에틸렌 공장은 작년 8월부터 중단방향족 공장은 계속 가동...DL향 제품 생산DL에 시장가보다 낮게 공급하며 적자 누적산업은행 압박도 작용한 듯
전남 여수산업단지 내 여천NCC가 2월 말부터 3공장을 ‘완전 폐쇄’ 수준으로 전면 가동을 중단한다. 장기화된 침체와 눈덩이처럼 불어난 자금 부담, 여기에 정부의 고강도 구조조정 압박까지 더해지며 ‘생존
한화토탈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공장 중심의 IT 고도화를 위해 스마트 플랜트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한화토탈은 전 공정 자동화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데이터가 취합되는 석유화학 공장의 특성을 활용, 생산효율성과 업무 유연성을 높이고 휴먼 에러를 줄이기 위해 스마트 플랜트를 도입한다고 설명했다.
스마트 플랜트 도입은 올해부터
한화토탈이 방향족2공장과 CFU 공장의 정기보수를 완료하고 최대생산 시험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충남 대산에 위치한 방향족2공장과 CFU공장은 지난 2014년 완공된 이후 지난 5월부터 첫 정기보수를 진행하고, 생산효율을 높이기 위해 일부 설비를 교체하거나 추가하는 ‘디보틀넥킹’ 작업을 실시했다.
방향족공장에선 벤젠, 톨루엔, 자일
GS그룹이 올해 3조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GS그룹은 16일 역삼동 GS타워에서 허창수 GS그룹 회장 및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2분기 GS임원모임을 열고 3조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확정했다.
부문별로는 △GS칼텍스의 제3 원유·제품부두 및 방향족공장 △GS에너지의 LNG터미널 및 해외자원 개발 △
GS칼텍스 허동수(사진) 회장이 중국 사업에 상당한 애착을 보이고 있다.
허 회장은 지난 12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GS칼텍스차이나(GS Caltex China) 설립 내부행사에서 “중국을 제2의 내수시장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GS칼텍스차이나는 GS칼텍스가 추진하는 중국내 석유 및 석유화학, 윤활유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
SK건설이 25일 싱가포르의 JAC(Jurong Aromatics Corporation Pte. Ltd.)로부터 대형 아로마틱 플랜트 공사를 수주해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 기업이 싱가포르에서 수주한 공사 중에서는 역대 최대 규모다. 공사 금액은 9억5000만 달러(한화 약1조1500억원)다. 계약식은 지난 25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SK건설 윤석경
유석렬 삼성토탈 사장(사진)은 28일 "에너지사업을 주력사업군 중 하나로 육성해 석유화학기업에서 글로벌 에너지·화학기업으로 변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유 사장은 이날 서울 태평로클럽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전체 매출의 15%를 차지하는 에너지사업 비중을 2012년가지 30% 수준으로 확대하고 매출규모도 8000억원에서 1조5000억원으로 끌어오릴
삼성그룹의 대표족 화학기업인 에너지사업 역량 확대와 함께 수지·화성·에너지의 삼각 비즈니스체제를 구축해 2015년까지 매출 10조원, 영업이익 1조원을 목표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삼성토탈은 28일 에너지사업을 주력사업군 중 하나로 육성해 석유화학기업에서 글로벌 에너지·화학기업으로 변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토탈은 전체 매출의 15%
삼성토탈이 창립21년을 맞아 새로운 20년을 위한 신(新) 성장전략 '삼성토탈 웨이(STC Way)'를 선포했다.
삼성토탈은 29일 충남 대산공장에서 유석렬 사장을 비롯해 스캇 메큐엔 수석부사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21주년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STC Way'를 선포했다고 밝혔다.
'STC Way'란 삼성토탈
SK에너지가 선진 석유생산기술 등을 싱가포르에 전수한다.
SK에너지는 13일 "싱가포르 JAC社와 O&M(Operation & Maintenance, 운영 및 유지보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에 의한 O&M 주요 서비스 제공 분야는 ▲생산기술 ▲공장운영 노하우 ▲유지보수 기술 등 주요 3개 분야로, 내년 1월부터 200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