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TKMS 우협 선정에도 본계약까지 납기·설계 변수 산적캐나다 첫 4척 2034년 인도 목표…기존 물량 재배정 관건“獨잠수함, 설계도 속에만 존재”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지만, 한화오션의 수주전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 나온다. 캐나다 정부가 TKMS와의 협상이 실패할 경
1년 걸쳐 추가 공급EPF 20억 유로 활용
유럽연합(EU)이 러시아의 침공을 받는 우크라이나에 1년간 100만 발의 포탄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EU 외교·국방 장관들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의를 열고, 향후 12개월에 걸쳐 우크라이나에 155mm 구경의 포탄 100만 발을 추가 공급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인도 기업들이 새로운 블루오션으로 떠오른 방위산업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최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인도 3위 소프트웨어 수출업체 위프로는 최근 유럽 최대 방산업체인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과 전투기 관련 정밀 부품을 생산할 합작사 설립에 동의했다.
위프로는 항공방위 사업부도 신설했으며 추가 합작사 설립이나 해외 인수합병(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