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개표방송 사고와 관련해 빠른 공식 사과로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선택 2012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 개표방송'에서는 개표 진행 공개 과정에서 방송사고를 범했다.
이는 관심 지역의 연령대별 분석 과정에서 그래프가 바뀌어 전파를 타 곧바로 MBC 측이 공식 사과를 표했다. 권재홍 앵커는 그래픽 오류와 관련 "자료 입력에 실수
4·11총선 투표마감시간을 1시간 여 앞두고 영등포에 위치한 민주통합당 당사는 차분한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다.
당 관계자들은 개표방송을 지켜볼 당사 3층 대회의실로 속속 몰려들고 있다. 몇몇 관계자들은 “선거기간동안 서로 고생했다”며 다독이는 모습도 보였지만, 대부분 관계자들은 투표율 변화추이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관계자들은 “강남지역 투표율이 점점
민주통합당은 11일 KBS투표가 진행되는 도중 서울 종로에 출마한 홍사덕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 확정된 것으로 방송됐다고 보도한 데 대해 유감을 표했다. 개표가 이뤄지기 전에 ‘투표율’을 ‘개표율’로 잘못표기한 것이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이 방영되던 중 화면 하단에 ‘서울 종로 개표 50.1%, 홍사덕 25.0%,
배우 류진이 '방송사고 3종 세트'를 선보였다.
류진은 9일 첫 방송된 MBC 새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에서 아나운서 류진행 역을 맡아 시트콤 연기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류진행은 생방송에서 대본을 잘못 읽는 바람에 잘릴 위기에 처했다.
이어 류진의 과거 방송사고가 공개됐다. 첫 생방 뉴스를 위해 밤샘 연습을 하는 바람에 방송 당일 늦잠을 자
MBC 새 일일시트콤 ‘스탠바이’의 관전 포인트는 무엇일까?
먼저 ‘스탠바이’에는 최정우 박준구 류진 이기우 하석진 김수현 정소민 임시완 김연우 쌈디 등 다양한 매력을 갖춘 배우들이 총출동해 정극과 무대에서는 보여주지 못한 그들의 새로운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정우 박준금 등 중견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데뷔 이후 정극에
이상돈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이 tvN '백지연의 끝장토론'에서 중도 퇴장한 것과 관련 "미리 양해를 구했다"고 해명했지만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오히려 야당은 "국민을 우롱한 일"이라며 사과를 촉구했으며 제작진에게도 명확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 위원은 5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새벽 2시를 넘겨서까지는 곤란하다고 제작진
영국의 한 TV 생방송 뉴스에서 좀비가 등장해 누리꾼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 방송 장면은 영국의 TV 뉴스 중 여성 앵커가 ‘좀비 런’이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하던 중이었다. 마침 이때 스튜디오 구석에서 검은색 재킷을 입고 구부정한 포즈로 걸어다니는 좀비가 불쑥 등장한다.
방송 앵커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좀비 분장을 한 남성이었을 뿐,
'개콘' 새 코너 '방송과의 전쟁'이 첫 방송부터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새 코너 '방송과의 전쟁'을 선보인 가운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방송과의 전쟁'은 최근 흥행에 성공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을 패러디한 코너로 방송가 안팍의 부조리와 문제들을 희화화 시켰다.
이 코너에는 개그맨
MBC 새 일일시트콤 ‘스탠바이’가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갔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후속으로 다음달 초 방송될 ‘스탠바이’는 ‘TV 11’이라는 가상의 방송사를 배경으로 류진 이기우 하석진 김수현 최정우 박준금 정소민 임시완 김연우 쌈디 고경표 김예원 등이 출연해 직장인들의 고민과 사랑을 현실감 있게 그린다.
지난 20일 일산에서 진행된 첫
한 유명 아나운서가 생방송 중 조는 모습이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9일 BBC의 사이먼 맥코이(50) 아나운서가 아침 생방송 뉴스 중 졸음을 참지 못하고 책상에 엎드린 채 잠을 자다 카메라에 불이 들어오자 급하게 깨어나 뉴스 진행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맥코이는 자세를 가다듬었지만 피곤이 가시지 않은 눈으로 뉴스를 진행해 웃
MBC 뉴스데스크에서 또다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 권재홍 앵커가 클로징 멘트를 하기 직전 프랑스 명품 브랜드 '까르띠에' 광고 영상이 3~4분 그대로 전파를 탄 것.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MBC 뉴스데스크 또 방송사고야?" "파업이 어서 끝나야 제대로 된 뉴스도 좀 만들어질텐데" "뉴스가 광고 방송?" 등 반응을 보
무대 위에서 넘어졌던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서아가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3일 서아는 브레이브걸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어제 다들 걱정해줘서 너무 고마워요"란 글과 함께 셀카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서아는 편안한 블랙 티셔츠를 입고 밝은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초롱초롱하게 빛나는 눈동자와 깨끗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
가수 아이유가 가요 프로그램에서 1위를 잘못 호명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2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위 뮤티즌송에 FT아일랜드의 '지독하게'가 선정됐다. 그러나 아이유가 "세븐"이라고 잘못 호명해 방송사고를 낸 것.
이에 공동 진행자 구하라는 재빨리 "FT아일랜드"라고 정정한 뒤 FT아일랜드에 트로피를 수여했다.
이후 아이유는
MBC '뉴스데스크'에서 방송 사고가 발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는 끝으로 일기예보를 전하던 중 화면에 표시된 3월 1일에 붉은 글씨로 '개천절'이라 표기돼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관계자 분들이 너무 피곤한 듯" "이게 바로 파업 여파인가" "조금 더 신경써서 방송하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황당한 '시력검사 방송사고'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르웨이의 한 방송사 뉴스화면에 시력검사표가 등장한 영상이 게재돼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영상 속 방송뉴스는 남녀 앵커가 나란히 서 노인들의 시력 저하 치료에 대한 의료 정보를 전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때 뉴스를 진행하던 남녀 앵커의 뒷 배경이 갑자기 시력검사표로 바뀌는 사고가 일어
배우 유인나가 자신이 진행하는 한 라디오 방송에서 눈물을 보여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배우 유인나가 지난 9일 진행하던 KBS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개그맨 장동민과의 교제설에 대해 해명하다 눈물을 보였다.
방송 당시 한 청취자는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유인나에게 "장동민 사건의 전말이 나오는 건가요?"라고 말하며 소문의
마리오의 무대에 포미닛 허가윤이 깜짝 등장해 주목을 받았지만 음이탈 하는 민망한 모습을 보였다.
마리오는 12일 오후 생방송된 SBS TV '인기가요'에서 '문자'를 열창했다. 포미닛 허가윤은 미니에 함께 올라 분위기를 달궜다.
그러나 후반부에서 허가윤은 음이탈하는 실수를 범했다. 그녀는 당황했는지 한동안은 노래를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국 슈퍼볼의 축하공연 도중 여가수의 손가락 욕설이 그대로 전파를 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방송된 '미 프로풋볼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에서 영국 여가수 M.I.A의 손가락 욕설을 하는 장면이 방송에 공개됐다.
이 가수는 이후 다른 무대 연출을 다시 보여주려 했다. 이후 방송은 1초 남짓 가량 화면을 흐리게 처리됐다. 그
KBS 2TV 월화드라마 '드림하이2' 방송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드림하이2' 제3회 중 극중 JB(JB 분)와 시우(박서준 분)가 병원에서 대화를 나누는 과정에서 약 15초 가량 화면에 알수없는 점이 나타나고 음성이 끊기는 등 문제를 일으켰다.
이에 대해 방송 관계자는 원인을 파악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도 "드라
MBC'뉴스데스크'가 인터넷에서 떠돌고 있는 새누리당의 패러디 로고를 그대로 사용해 방송사고를 냈다.
5일 '뉴스데스크'에는 '물갈이 공천 시동'이란 뉴스를 보도하는 과정에서 앵커 멘트가 나가는 동안 화면 오른쪽에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로고를 나란히 배치했다. 이 때 '뉴스데스크'가 새누리당의 기존 로고에 검정색 점을 찍은 패러디 로고를 그대로 노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