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친환경 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쿠부치 식림활동은 2007년부터 올해까지 13년째 이어 온 행사다.
대한항공 직원들과 중국 현지직원 및 관계자를 포함해 총
대한항공은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동안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 그린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쿠부치 식림활동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2년째 이어 온 행사다.
올해도 과장급 직원들 50여명이 중국 현지직원
대한항공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대한항공이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쿠부치 나무심기 활동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어 온 행사다. 매년 과장급 직원들이 현지 사막을 찾아 나무를 심으며 지구환경
대한항공은 ‘나눔의 정신은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서)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밑거름’이라는 조양호 회장의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특히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사회 소외 계층에 관심을 가지고 각 분야에서 참여형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대한항공 사내에는 25개, 약 400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체가 활
대한항공은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한항공 그린경영의 일환인 쿠부치 나무 심기 활동은 2007년부터 10년째 이어 온 행사로 매년 과장급 직원들이 현지 사막을 찾아 나무를 심고 있다.
올해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을 찾은 대
‘쿠부치 사막 한가운데 자라는 푸른 희망의 숲 대한항공 녹색생태원.’
대한항공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지창훈 총괄사장과 대한항공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무심기 봉사 활동을 진행한다.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은 한국측(사단법인 미래숲)과 중국측(중화전국청년연합)이 한중우호
“물질 보다 마음이다.”
대한항공이 추구하는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모토다. 물질적 지원보다는 좀 더 깊은 마음을 나누며 가슴 따뜻한 상생을 실천하겠다는 것이다. 대한항공은 오래 전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사람과 마음’을 강조하며 국내외 할 것 없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고 있다.
◇ 전직원 나눔 마인드 무장 = 대한항공
기업은 규모가 커지고 위상이 높아지면 매출 증대와 함께 이미지 제고에 한층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 기업경영에서 대외적인 이미지는 신뢰의 척도다. 신뢰가 깨졌을 때 기업은 생명력을 잃게 된다. 많은 기업들이 생산 비용 못지않게 사회적 비용으로 거액을 투자하는 이유다.
지난주 대한항공은 부도덕한 기업으로 낙인이 찍혀 기업이미지에 치명상을 입었다. 몽골 정부
지구를 푸르게 가꾸는 사회공헌 활동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Global Planting Project) 일환으로 몽골 사막에서 펼치고 있는 ‘대한항공 숲’ 조성 사업이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한진그룹은 지난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3차에 걸쳐 몽골 울란바타르 인근 바가노르구(區) 인근 사막 지역 ‘대한항공 숲’에서 대한항공 신입직원을 비롯해
대한항공은 22일 동북아시아 황사 발생지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 사막의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대한항공의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난 2007년 시작해 올해로 5년째를 맞고 있다. 행사에는 대한항공 직원 70여명을 비롯해, 내몽고사범대학 승무원학과 학생 50여명 등 120여명이 참여해 현지 환경에서
한진그룹의 몽골 '대한항공 숲' 조성사업이 7년째를 맞았다.
한진그룹은 5월 3일부터 28일까지 3차례에 걸쳐 대한항공 신입직원을 비롯해 이윤열박준 선수 등 위메이드 소속 e스포츠 선수단, 인하대학교∙항공대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등 한진그룹 재단 산하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하는 친환경 해외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SK에너지가 황사를 막는 방사림 조성 사업에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
SK에너지는 2일 서울 서린동 SK 본사에서 신헌철 부회장과 권병현 한·중문화청소년협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한·중우호녹색장성사업'을 위해 후원금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중우호녹색장성사업은 황사피해 감소 및 사막화 방지를 위해 황사 주발원지인 네이멍구(內蒙古
한진그룹이 사막화 방지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몽골‘대한항공 숲’조성사업을 대폭 확대, 아시아를 맑고 푸르게 지켜줄 희망의 숲으로 만든다.
한진그룹은 13일부터 30일까지 3회에 걸쳐 대한항공 신입직원을 비롯, 인하대학교·항공대학교·인하공업전문대학 등 한진그룹 재단 산하 대학생 등 총 210여명이 참여하는 친환경 해외봉사활동을 벌인다고 15일 밝혔다.
심각한 환경문제로 대두된 황사의 피해 저감 및 근원적인 예방을 위하여 SK에너지가 적극 나선다.
SK에너지는 17일 "서린동 SK 본사에서 신헌철 부회장과 권병현 한ㆍ중문화청소년협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중국의 황사피해 저감 및 사막화 방지를 위해 방사림을 조성하는 '한ㆍ중우호녹색장성사업'을 위한 후원금 3억원을 미래숲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