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나인원한남’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56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6억1000만원(11%) 상승했다.
2위는 부산 해운대구 ‘더샵센텀파크1차’로 25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1000만원(56%) 올랐다. 3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1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한강로쌍용스윗닷홈’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2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4억9500만원(198%) 상승했다.
2위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아이파크’로 21억4000만원에 실거래되며 9억4000만원(78%) 올랐다
금리·공급 시그널에 상승세 둔화실거래가 떨어진 단지 35% 늘어
수도권 신규택지에 대한 사전청약 등 정부의 공급 시그널과 기준금리 인상 여파로 최근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다소 둔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서울지역 아파트 실거래가 동향'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
◇서울 서초구 방배동 752-36 방배아크로리버 = 101동 1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2004년 11월 준공한 4개동 222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25층 건물 중 17층이다. 전용면적은 149.2㎡,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다.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단지에서 도보 8분 거리에 있으며, 물건 인근으로 서울방배경찰서, 반포본동주민센터, 남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