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 대표 주민참여형 보상 플랫폼친환경 활동에 ‘착한서초코인’ 보상↑‘착한서초코인’ 1코인에 100원 상당환경 보호 실천에 코인으로 보상지역상권 소비 연결 ‘선순환’ 기대
서울특별시 서초구가 주민들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다음 달 초부터 방배숲환경도서관 내 ‘착한서초코인’ 적립 범위를 대폭 넓힌다.
‘착한서초코인’은 탄소중립
DB손해보험은 환경단체 에코나우와 공동 주최하고 환경부가 후원하는 ‘2025 환경책임보험 청소년환경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코나우는 국내 유일의 유엔환경계획(UNEP) 공식 파트너 기관으로 UN청소년환경총회, UN생물다양성유스포럼 등 실천 중심의 환경 교육으로 지금까지 약 30만 4천 명의 에코리더를 육성해 왔으며 국내 환경 N
서울 서초구가 아프리카 가나 학생들을 초청해 지역 내 학교 학생들과 소통하는 교육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가나 학생 대표단이 서초구를 방문해 학교 수업에 참여하고, 학생들과 함께 악기도 배우는 등 문화적 다양성을 학습한다. 대표단은 유네스코가나위원회의 추천을 받은 중학생 10명과 인솔자 2명
맨발 걷기 성인병 치료·예방 효과↑서초구·광진구 등 맨발길 조성
맨발 걷기가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같은 성인병 치료와 예방에 좋다고 알려지면서 이른바 ‘어싱 열풍’이 불고 있다. 서울 자치구 곳곳에서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흙길과 황톳길 조성에 나서고 있다.
14일 서울 자치구에 따르면 서초구·광진구·양천구 등에서는 세족장, 신발 보관대 등을 갖춘
서울 서초구가 도심에서 숲과 자연을 발끝으로 느끼는 ‘맨발(어싱)길’을 주민과 함께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어싱(Earthing)’은 ‘땅과의 접촉으로 치유한다’는 의미로 숲길이나 산책로를 맨발로 걸으며 땅의 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것을 말한다. 원활한 신진대사, 혈액순환, 불면증 및 통증 완화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맨발길은 1
서울 서초구가 이달 24일 도심 숲속에 친환경 복합문화 공간인 ‘서초구립방배숲도서관’을 개관한다고 19일 밝혔다.
방배숲환경도서관은 연면적 1632㎡,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지난 2020년 11월 착공해 서리풀근린공원 및 벚꽃데크와 어우러지는 자연 친화적 숲속 도서관으로 탄생했다.
방배숲환경도서관은 설계부터 착공까지 공사 전 과정에 친환경 요소가
공공도서관에서 즐기는 ‘숲캉스’
최근 자연 친화적인 공공도서관이 전국 곳곳에 조성되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숲속에 들어선 도서관은 일상 속 쉼과 독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숲캉스(숲+바캉스)’ 공간으로 각광받는다.
◇오동숲속도서관
ㆍ주소 : 서울시 성북구 화랑로13가길 110-10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내에 자리한 도서관이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