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방배신동아'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면서 새해 첫 도시정비사업 마수걸이 수주를 강남에서 시작했다. 포스코건설은 지난해 7월 선보인 신규 브랜드 '오티에르(HAUTERRE)'를 이곳에 처음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7일 방배신동아 재건축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한 조합원 총 449명 중 395명의 찬성
올해 전국 아파트값 약세가 이어지면서 서울 강남지역과 광교‧송도신도시 등 지역 핵심지역들을 중심으로 최근 일 년간 집값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 통계에 따르면 최근 일 년 간 전국 아파트 신저가 하락액 상위 10개 단지는 서울 서초구(2곳)와 송파구(4곳), 강동구(1곳), 경기 성남시 분당구(1곳)와 수원시 영통구(
최근 아파트 분양시장의 침체가 짙어지는 가운데 내년에는 서울 곳곳에서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들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특히 노른자 땅인 강남권에서 알짜단지들이 대거 출격하면서 분양시장 분위기가 반전될지 주목된다.
14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내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를 중심으로 브랜드 단지들이 분양에 나선다. 가장 규모가 큰 곳은 서초구 방배동
국내에서 가장 비싼 단독주택(표준 단독주택 기준) 10가구 중 7가구가 서울 용산구 일대에 몰려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위는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용산구 한남동 자택으로 확인됐다.
14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에 따르면 상위 10개 주택 중 이태원 소재 주택은 1위(이태원로55라길)와 3위(회나무로44길), 4위(이태원
CJ온스타일이 연말을 맞아 각종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CJ온스타일은 취향 공감 임직원 봉사활동 ‘온기왔숑’부터 ‘환경지키GO’, ‘온화 프로젝트’ 그리고 기부까지 이웃과 환경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온기왔숑’은 CJ온스타일 임직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취향 공감 나눔 봉사 활동으로 연말 이웃을 위해 따뜻한 온기를 나누
△삼성중공업, 산토리니 드릴십 사이펨 드릴링 노르웨이에 2991억 원에 매각해 현금 확보
△신한지주, 자회사 신한라이프 유동성 확보 위해 단기차입금 1조 2700억 원 증가 결정
△삼일제약,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990-1,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 772-1 외 5곳(장부가 24억 원) 자산 재평가 결정
△제넨바이오, 당뇨병 환자에서 돼
서울 서초구 방배13구역에 최고 22층 이하, 35개 동, 전체 236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초구 방배동 541-2번지 일대 '방배13 단독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방배13 단독주택재건축 정비구역은 면적 12만9891㎡로, 용적
대한건설협회는 건설공제조합,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이날 서울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진행됐다. 대한건설협회를 비롯한 3개 단체 공동으로 임직원 2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저소득가정에 400장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 연탄 3만 장은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서울시는 지난 23일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초아파트지구와 이수아파트지구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전환하는 ‘지구단위계획(안)’을 ‘수정가결’하였다고 24일 밝혔다.
재건축 사업은 정비계획에 따라 추진되는데 정비계획은 용적률, 높이, 용도 등의 도시관리계획 부문과 세입자 주거대책, 사업예정 시기 등 사업계획 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다. 정비
CJ온스타일이 구글과 유튜브 쇼핑 파트너십을 맺고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협업 방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CJ온스타일은 오는 17일 오후 8시 100만 푸드 크리에이터 ‘상해기’와 캐나다 직수입산 랍스터를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해당 라이브 방송은 유튜브 크리에이터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제품은 별도의 검색 과정 없이 영상 하단에 표기되
“아비규환 상황에 경찰 권한 없단 말 나올 수 있나""안전사고 예방 책임, 경찰에 있어”“용산 경찰, 밀집 예상 정보 모르는 건 상식 밖"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 관련해 경찰을 겨냥해 "현장에 있었는데 4시간 동안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었나"며 강하게 질타했다. 이태원 참사가 발생하기 4시간 전부터 압사 위험 등 위급한 상
국가안전점검회의 주재 "미안하고 죄송해" 거듭 사과"각종 재난 안전 제도, 전면 재검토"
윤석열 대통령은 7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진상 규명이 철저하게 이뤄지도록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책임있는 사람에 대해 엄정히 그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가안전시스템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국민 여러분께
서울 서초구 잠원동 70 ‘신반포’ 204동 702호가 경매에 나왔다.
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해당 물건은 1979년 10월 준공된 12개 동, 1212가구 아파트로 12층 중 7층이다. 전용면적은 97㎡에 방 3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다.
주변은 아파트 단지가 밀집돼 있다. 지하철 3, 9, 7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이 인접해 있으며, 7호선 반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오픈 이노베이션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약바이호협회는 오는 19일 제약바이오산업계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자리를 잇달아 연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이날 오후 2시부터 경기도 용인시 GC녹십자 목암타운에서 ‘제1회 바이오 상생교류회’를 개최,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대한 애로를 해소하고, 기업간 협업 및 상생 방안을
가로주택 정비사업이 건설업계의 신흥 먹거리로 도약하고 있는 모양새다. 가로주택 정비사업은 상대적으로 다른 정비사업에 비해 규모가 작아 그간 중견 건설사들의 텃밭이었다. 그러나 최근 정부와 지자체가 규제를 완화해 활성화 의지를 밝히면서 대형 건설사들도 수주에 적극 나서고 있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간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가
폭우와 홍수, 범람 등으로 인한 침수 위험 지역에 있는 반지하 가구가 전국적으로 4만700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4일 행정안전부와 통계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제출받은 '침수위험지구 내 반지하 가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현재 전국 635개 침수위험지구가 있는 시·군·구에 총
서울시는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해 이달 말부터 11월 초까지 시내 13개 골목상권에서 가을 행사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주민생활 중심지에서 도보 10분 이내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생활상권 육성사업’의 일환이다. 사업은 상인들이 직접 동네 소비자를 위한 아이디어를 내고, 스스로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 발길을 돌렸던 동네 단골을 되찾는
추석 이후 16만2892가구 분양 나서서울 1만1372가구…전년 比 4배 ↑알짜사업지 곳곳 출사표…기대 만발“대출 규제 고려한 자금 계획 세워야”
추석 이후 본격화된 가을 분양시장에서 신규 분양이 잇따라 이목이 쏠린다. 특히 수도권 알짜입지에 물량이 집중돼 공급 가뭄에 목말랐던 청약 희망자들의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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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재산 33억 원을 신고했다. 인사청문회 당시보다 2억 원 증가한 수치다. 박일준 산업부 2차관은 23억 원,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70억 원으로 나타났다. 장영진 1차관은 7000만 원가량 재산이 줄어 약 19억 원이 됐다.
26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8월 수시 재산 등록사항 공고문에 따르면 이 장관의 재산
8일 서울 남부를 비롯한 중부지방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피해 상황이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실시간으로 전해졌다.
지대가 낮은 서울 강남과 서초 지역은 침수 피해가 특히 컸다. SNS에는 도로가 침수돼 차들이 오도 가도 못하는 상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들이 잇따라 공유됐다. 강남역 인근 진흥아파트 앞 도로에서는 버스가 반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