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사업’에서 대규모 예산이 이미 투입됐거나 통폐합 예정인 학교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하고, 재정여건이 충분함에도 재정방식이 아닌 민간투자사업을 추진하는 등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13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경기도교육청 기관정기감사’ 주요 감사결과 보고서를 공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교육부는 2
감사원은 지방자치단체 감사 결과, 열악한 재정여건에도 급하지 않거나 내용이 겹치는 사업을 무분별하게 집행해 세금낭비를 초래한 54건의 예산집행 사례를 적발했다.
감사원은 지난해 5월∼6월 안전행정부와 광역시·도 등 52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주요 사업 예산편성 및 집행실태를 감사한 결과를 23일 밝혔다.
이번 감사 결과를 살펴보면 충북 청주시의 경우 2
앞으로 공기업·준정부기관 기관장은 해외출장을 갈 경우 항공기의 비즈니스석을 이용해야 한다.
임금피크제 도입 시에는 기관 총인건비가 증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기획재정부는 25일 공공기관운영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2011년도 공기업·준정부기관 예산집행지침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지침안에 따르면 기관장이 국외로 공무를 위해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