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DC 테스트베드 인프라와 TTA의 ICT 표준화·검증 전문역량 전격 연계제조AX 가이드라인 개발부터 현장 실증 시범사업, 전문인력 양성까지 협력 추진
포항테크노파크(원장 송경창)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손승현)와 손을 잡고 지역 제조기업들의 인공지능(AI) 혁신 속도를 높인다.
양 기관은 지난 7일 포항TP 제5벤처동 경북AI혁신본부 A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 로드맵'...연말까지 특별법 제정기후장관이 4월 합병인가…공정거래법상 결합심사 면제한국발전 사장 내정자, 10월까지 설립준비단장 맡을 듯
한국남동·남부·동서·서부·중부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가 내년 2월 합병계약을 체결한다. 발전 5사의 통합법인명인 '한국발전'의 초대 사장은 내년 8월까지 내정한 뒤 공식 출범일인 10월부터 임
서울시교육청이 개청 70주년을 맞아 서울교육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모색하는 ‘서울교육 기록주간’을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용산구 신청사에서 ‘서울교육 기록주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956년 10월 2일 서울특별시교육위원회 발족 이후 70년간 서울교육의 변화와 성과를 조명
교원그룹이 AI를 교육사업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고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AX) 체계를 구축한다. 임직원 AI 교육과 서비스 구독 지원에 이어 조직별 AX 과제를 발굴·실행하는 ‘AI 챔피언’을 하반기 중 선발하고 중장기적으로 구성원 주도의 AI 활용 체계를 만든다고 8일 밝혔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AI 시대 교육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한국가스공사가 전사적 인공지능 전환(AX)을 통해 천연가스 분야의 업무 혁신에 속도를 낸다.
최고경영자(CEO) 주도로 태스크포스(TF)를 꾸리고,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자사가 축적해 온 방대한 데이터와 업무 지식을 AI와 융합해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가스공사는 전사 정보자산을 AI와 결합해 업무방식을 혁신하기 위한 '정보
‘AI 차르’에 국가정보국장
AI를 SI(초지능)로 바꿔 부르자고 제안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SI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
4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이 세운 SNS 트루스소셜에 “백악관에서의 역사적인 SI 협정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국 국민에 대한 책임을 확인한 데 따라
유사 사업 통폐합 및 실효성 중심 재편 '8대 분야 78개 사업'으로 본격 도약남한권 군수 "차질 없는 완수로 군민이 변화 직접 체감하도록 전 행정력 집중"
경상북도 울릉군이 민선 9기 핵심 공약들의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확정 닫고 본격적인 행보에 돌입했다.
울릉군(군수 남한권)은 지난달 28일 군정의 성공적인 도약을 책임질 ‘공약이행평가단’을 새롭게
정부가 국내 5개 발전공기업을 단일 법인인 '한국발전'으로 통합하기 위한 실무 절차에 착수했다.
분산된 자본과 인력을 결집해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선도하고, 석탄발전 폐지에 대응하는 전력 산업의 구조적 재편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서울 강남구 발전 5사 협력본부에서 이호현 기후부 2차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KT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와 협력해 베트남·스리랑카·조지아 3개국 대상으로 KT의 AI 능력시험과 교육을 시범 도입한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교육을 제공해 글로벌 AI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KT는 NIA와 AI 기반의 포용적 디지털 전환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NIA는 202
농식품부·과기정통부, 수원·원주·청주·전주·창원서 시범 서비스주변 점포 농축산물 가격·할인 정보 비교…내년 하반기 전국 확대 추진
농축산물 가격을 비교하려고 여러 매장을 돌던 소비자들이 스마트폰 앱으로 발품을 줄일 수 있게 됐다. 소비자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 점포의 신선 농축산물 가격과 할인 정보를 비교하고, AI 채팅으로 요리법과 구매처까지 추천받는 ‘
삼진제약이 16일 서울 서대문구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한 이동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기억사진관’을 운영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진제약은 9월 21일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치매 환자 및 돌봄 가족을 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첫선을 보인 기억사진관은 치매 환자
◇재정경제부
21일(월)
△재경부 2차관 09:00 차관회의(서울)
△전략경제자문단, 반도체 현장 방문
△사회조사로 보는 중장년층
22일(화)
△재경부 2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재경부 2차관 14:00 조달정책심의위원회(비공개)
△2025년 사망원인통계
△2026년 제4차 조달정책심의위원회 개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 데이터테크 기업 방문
기업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더존비즈온이 ‘CAIO 서밋 2026(CAIO Summit 2026)’에서 기업의 데이터와 업무 시스템, AI 에이전트를 연결하는 ‘AI 네이티브 엔터프라이즈(AI-Native Enterprise)’ 전략을 제시했다. 기업용 AI 솔루션 ‘ONE AI’와 AI 기반 노코드·로우코드 개발 플랫폼 ‘GEN AI DEWS’도 선보이
MBK파트너스의 외부 자문기구인 사회적책임위원회는 'MBK파트너스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책임 제고를 위한 권고문'을 마련해 MBK파트너스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사회적책임위원회는 지난해 10월 발족한 외부 전문가 중심의 자문기구다. 위원회는 출범 이후 MBK파트너스의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 책임에 관한 여러 현안을 살펴보고, 사모투자회사가 기업
우리나라가 중앙아시아 5개국과 재생에너지와 전력망, 물·대기·폐기물 등 기후·에너지·환경 분야를 아우르는 첫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청와대에서 열린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우즈베키스탄·투르크메니스탄·카자흐스탄·타지키스탄·키르기즈공화국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중앙아시아 기후·에너지·환경 정책구상(이니셔티브)'를 발족했
손해보험협회가 국회와 금융당국, 수사기관 등과 함께 지능화·조직화하는 보험범죄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선다.
16일 손보협회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 보험범죄 방지 연구 포럼’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럼은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정점식 국민의힘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손보협회와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주관했다.
이날
콘텐츠 11개 협·단체 결집…수출 270억달러 목표 제시
K콘텐츠 전 장르의 11개 협·단체가 뭉쳐 2030년 콘텐츠산업 매출 220조원·수출 270억달러 달성을 공동 목표로 내걸었다.
‘K-콘텐츠산업협의회’(이하 협의회)는 15일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 창립총회와 ‘K-컬처 400조·K-콘텐츠 220조 비전선포식’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K-콘텐츠 2
호남권 반도체·인공지능(AI) 클러스터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지역 대학들도 인재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학들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첨단산업 단과대학 신설과 학과 개편으로 미래 인재와 교원을 증원하고 고도의 연구·실습 시설을 구축해 전문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14일 전남광주권 대학에 따르면 전남대·조선대·동강대·한국폴리텍대 광
‘청문 슈퍼위크’ 앞두고 “인사청문회 충실히 진행”“‘한동훈 게이트’ 불법유출 사건…정치검찰 종지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직에서 사퇴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언급하며 “용 의원과 기본소득당 등 진보세력과의 연대 및 정치개혁 논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13일 국무총리 서울공관에서 열린 제11차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11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방문해 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상시 모니터링 현장을 확인했다.
식약처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 따르면 이번 현장방문은 현재 시범운영을 통해 감시에 활용 중인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실시됐다. K-NASS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NIMS)에 취급보고된 데이터와
서울시가 65세 이상에게 제공하는 지하철 무임승차의 적용 연령을 조정하고 교통비 지원 수단을 버스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공론화한다. 서울 시민 10명 중 8명은 제도 재설계에 동의했지만, 기존 혜택이 줄어들 수 있는 65~69세의 찬성률은 모든 연령대에서 가장 낮았다.
서울시는 이달 19일 ‘서울 노인교통복지 위원회’를 발족하고 1차 회의를 진행했다.
실무작업반 논의 지난달 종료…고용부, 제도 설계 본격 착수
공공·연합·금융기관 개방형 도입 유지…참여 범위·인허가 요건 조율
노사정·관계부처·당정 협의 거쳐 발표 예정…“9월 초보다 늦어질 수도”
기금형 퇴직연금 도입을 위한 실무 논의가 마무리되면서 정부가 본격적인 제도 설계에 들어갔다. 금융기관 개방형과 연합형, 공공기관 개방형 등 유형별 기금
국회 일정 지연 땐 ‘5차 계획’ 우선 가능성도…속도 나면 인구전략 전환
노인연령 조정·AI 인구정책 등 핵심 과제 반영 여부 주목
정부의 인구전략·정책 방안을 담을 '제1차 인구전략 기본계획' 여부는 국회 일정에 좌우될 것으로 보인다. 법 개정이 지연될 경우 기존 ‘제5차 저출산·고령사회기본계획’으로 우선 발표될 가능성이 있고, 반대로 입법이
“탈중앙화 서비스 겨냥, 북 강도 높은 공격 형태 중 일부”핵∙미사일 개발 자금으로 활용, 전세계 사이버 보안 위협 요소“국가 위협, 국가 대응 필요∙∙∙보안 본원적 경쟁력 확보 필수”
블록체인 서비스에서 상당한 액수의 암호화폐가 사라졌다. 일각에서는 북한 소행으로 의심되는 데다 주요 타깃이 한국이라는 점에서 국가 정보와 디지털자산을 지키기 위한 대책
금융당국과 업계가 최근 가상자산 오지급 사고를 계기로 거래소 내부통제 체계 전면 점검과 자율규제 강화에 나선다.
금융위원회와 금융정보분석원(FIU), 금융감독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로 구성된 긴급대응반은 11일 ‘내부통제 고도화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하고 업권 전반의 시스템 안정성 강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긴급대응반은 이
빗썸이 정보보안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경영 의사결정의 핵심 거버넌스 영역으로 격상시키기 위해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했다.
지난 20일 빗썸은 서울 강남구 빗썸금융타워에서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발족식을 열고 첫 자문회의를 진행했다.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는 거래소 보안 정책과 대응 전략을 내부 판단에만 의존하지 않고 외부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