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4)이 이번 시즌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중단한다. 소속팀 서울시청과의 계약도 마무리했다.
차준환은 12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즌 종료 후 향후 활동을 놓고 고민해왔다며 “오랜 고민 끝에 이번 시즌에는 국가대표 활동과 대회 출전을 이어가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청과의 계약 역시 서
에콰도르를 꺾고 새 출발한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늘(28일) 우루과이를 상대로 두 번째 평가전을 치른다.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 체제에서 첫 승을 거둔 뒤 나흘 만에 맞는 경기다.
한국은 이날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치른다. 중계 채널은 TV조선과 tvN으로 쿠팡플레이에서도 동시 중계된다.
대표팀은 24일 수원에서 열린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간판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경기 초반 발목 부상 악재를 딛고 아시안게임 개인전 2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의 선천펑을 15-13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오상욱은 2023년 열린 20
추가골 공격 전개 관여…공격포인트 없이 후반 22분 교체무리뉴 “명백한 퇴장”…발베르데는 왼쪽 발목 부상
이강인이 선발 출전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마드리드 더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꺾고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2위로 올라섰다. 이강인은 추가골로 이어진 공격 전개에 관여했지만 거친 태클로 퇴장 판정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아틀레티코는 20일(
경기 도중 얼굴에 타구를 맞은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이 검사 결과 코뼈 골절 진단을 받았다.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김도영은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0-3으로 뒤진 4회말 무사 1루 상황에서 김도영은 NC 선발 송명기의 초구에 기습 번트를 시도했다. 그러나 배트에
한 도시의 직장운동경기부에서 육상·조정·태권도·장애인수영 4개 종목 국가대표 6명이 한꺼번에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 도전한다.
용인특례시청 소속 우상혁·강우규·이종희·정하은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으로, 조기성·박수한은 아시안 패러게임으로 향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1만 용인시민과 함께 뜨겁게 응원하겠다”며 선수단의 금빛 도전에 힘을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가 발목 통증으로 일부 훈련만 소화했지만 스페인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는 정상 출전할 전망이다.
14일 로이터통신과 프랑스 스포츠매체 레퀴프 등 외신을 종합하면 음바페는 전날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진행된 프랑스 대표팀의 최종 훈련에서 일부 프로그램을 조기에 마쳤다.
음바페는 10일 모로코와의 8강전에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발목에 부상을 입었지만 "문제없다"며 준결승 출전 의지를 밝혔다.
프랑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모로코를 2-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음바페는 후반 선제골을 터뜨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 대진 완성까지 단 두 경기만 남은 가운데, 주요 외신들은 아르헨티나의 8강행을 유력하게 전망했다.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8일 오전 1시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이집트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둔 멕시코가 수비 핵심 전력을 잃었다. 195㎝ 장신의 중앙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가 퇴장 징계로 한국전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한국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에 부상 악재가 발생했다.
11일 축구대표팀에 따르면 김태현(가시마 앤틀러스)은 10일 진행된 훈련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입었다. 패스 훈련 도중 넘어지면서 다친 것으로 알려졌으며, 체코전을 하루 앞둔 이날 최종 훈련에도 정상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
대표팀은 김태현
‘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최근 건강 관리와 여가 활동을 위해 등산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산을 찾는 초보 등산객도 증가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둔 가운데 한국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이 대표팀의 핵심 선수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스타 선수들보다 황인범의 존재감에 주목하며 한국 축구의 중심축으로 평가했다.
ESPN은 1일 보도를 통해 황인범을 "한국 대표팀의 미드필드 메트로놈"이라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외신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본선 전망을 신중하게 평가했다.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유명 선수들이 최종 명단에 포함됐지만, 외신은 포메이션 완성도와 윙백 자원, 핵심 선수들의 최근 경기력을 한국의 변수로 꼽았다.
영국 가디언은 28일(현지시간) 공개한
최근 춤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이슈화되고 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마이클’은 국내 개봉 첫날 약 1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이 몰리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영화 속 공연 장면과 대표곡 ‘빌리 진(Billie Jean)’ 무대가 재조명되면서 문워크와 스핀 동작 등 마이클 잭슨 특유의 퍼포먼스를 따라 하는 이들도 늘어나
방탄소년단(BTS)·에스파(aespa) 등 대형 K팝 콘서트가 잇따라 예정된 가운데 공연장에서 뜻밖의 ‘필수템’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대 22cm 높이까지 키를 보정해준다는 이른바 ‘스탠딩화’다.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스레드 등에 따르면 “(스탠딩석을 갈지 말지 고민하는 167cm 팬에게) 스탠딩화 대여나 구매를 추천한다”, “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완전체로 컴백,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 공연을 앞둔 가운데 멤버 RM의 부상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0일 위버스를 통해 공지를 내고 "RM은 19일 공연 리허설 진행 도중 발목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하여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았다"며 "검사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인대
한국 축구대표팀의 미국 원정을 마치고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복귀한 이강인(24)이 선발 출전 기회에서 또다시 오른쪽 발목 부상을 호소했다.
이강인은 15일(한국시간)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랑스와의 2025~2026 리그1 4라운드 홈 경기에서 중원 왼쪽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 내내 날카로운 패스와 세트피스 키커로 활
배우 설인아가 tvN ‘무쇠소녀단2’ 촬영 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제작진은 “촬영 도중 발목에 불편감을 느껴 병원에서 물리치료 및 휴식 소견을 받았다”며 “뼈에는 이상이 없지만 회복 경과를 보며 촬영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설인아는 시즌1에서 철인 3종 경기에 도전해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고 시즌2에서는 복싱에 도전 중이었다. 유이,
더보이즈 현재가 컴백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했다.
31일 더보이즈의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금일 더보이즈멤버 현재가 라이브 콘텐츠 진행 중 발목에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동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검사 결과 발목 인대 일부가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전문의 소견에 따라 내일(8월 1일)로 예정된 KBS2 ‘뮤직뱅크’ 무대에는 의자에
최근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은 발목 부상을 입었다. 소속사는 정밀 검사 및 진료를 받은 결과, ‘부주상골 염좌 및 부분 인대 파열과 거골 좌상’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모두 발목이 강하게 꺾이거나 충격을 받을 때 발생하는 손상이다.
부주상골은 발목 안쪽에 위치한 뼈로, 인대와 함께 발 아치를 지지하는 역할을 한다. 이 부위 인대가 늘어나
무대 위에 쏟아지는 탭댄스의 향연, 반짝이는 의상과 무대 장치, 그리고 앙상블이 만들어내는 완벽한 합은 그야말로 ‘경이롭다’는 평가가 절로 나오는 작품이다. 국내에서 30년 가까이 사랑받아온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뮤지컬의 바이블’이자 ‘쇼 뮤지컬의 진수’로 불린다.
◇공연 소개
일정 9월 14일까지 *이후 10월까지 지방 공연
장
뮤지컬 애호가가 아니라도 ‘브로드웨이 42번가‘라는 제목은 누구나 알 수 있을 만한 작품이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처음 공연된 후 5,000회 이상의 장기 공연, 토니상 9개 부문 수상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갖춘 기념비적 뮤지컬로 세계적으로 유명해 졌고 우리나라도 1996년 초연 이래 20여 년 동안 꾸준히 사랑받으며 무대에 올려졌다.
이번에 국내 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