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청년 60명을 대상으로 금융 AI·정보기술(IT) 실무 교육을 제공하는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를 출범했다. 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참가자에게는 월 최대 100만원의 장학금도 지원한다.
우리금융은 서울 중구 본점에서 고용노동부와 함께 우리WON 청년 IT 아카데미 발대식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는 박제성 우리금융지주 경
한국수력원자력이 젊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영 일선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조직문화혁신 주니어보드'를 신설했다.
한수원은 24일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새로운 시각으로 변화를 주도할 조직문화혁신 주니어보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범한 주니어보드는 차장, 과장, 대리·주임 등 세 그룹으로 구성됐다.
각 그룹은 스스로
KB국민은행이 외국인 고객의 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인 고객 패널을 운영한다. 다양한 국적의 고객이 직접 금융서비스를 이용하고 불편사항과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국민은행은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외국인 고객 패널 ‘KB Global Star 서포터즈’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KB Global
“선생님, 가르치기만 하십시오. 지켜드리겠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권보호단장으로서 경기도 교사들에게 내건 약속이다.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을 중심으로 현장 대응과 법률·의료 지원을 잇는 ‘삼중 보호망’을 가동하고, 교사의 존엄을 위협하는 악성민원에는 타협 없이 맞서겠다고 선언했다. 교사가 혼자 버티던 교권 침해 대응을 교육감 책임 아래 교육청이
교사가 악성민원과 아동학대 피신고 앞에서 더 이상 혼자 버티지 않게 하겠다는 ‘안민석표 교권보호’가 현장에 투입됐다.
경기도교육청이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을 세우고 신고 접수부터 긴급 현장지원, 법률·상담 연계, 사안 종결 이후까지 1대 1로 책임지는 체계를 가동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직접 교권보호단장을 맡아 “악성 민원과의 전면전을 선포한다”고
조용호 오산시장이 교권보호를 교사만의 문제가 아닌 아이들의 행복과 공교육 회복의 출발점으로 꺼내들었다.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 출범 현장을 찾아 ‘명예교권보호전담관’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히면서다. “선생님이 존중받는 학교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행복하게 배울 수 있다”는 게 조 시장이 내놓은 메시지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 시장은 이
BMW 그룹 코리아가 산학협력과 독일식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앞세워 자동차 전문 기술인력 양성에 힘을 싣는다.
BMW 그룹 코리아는 20일 인천 영종도 네스트호텔에서 'BMW 어프렌티스'와 '아우스빌둥' 프로그램 수료식 및 신규 기수 발대식을 통합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정상천 BMW 그룹 코리아 서비스 총괄 본부장을 비롯해 7개 BMW 공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취임 45일 만에 ‘경기교육 대전환’을 함께 끌고 갈 핵심 참모진을 직접 공개했다. 삼성 출신 홍보전문가부터 검찰 수사·감찰 베테랑, 교권보호 변호사, 교육현장을 거친 국장까지 서로 다른 이력을 한 팀에 묶었다. 안 교육감은 이 진용을 한마디로 “든든합니다”라고 표현했다.
안 교육감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경기도교육청 청사 앞에서
용인특례시의회가 탄소중립의 해법을 폐기물 감축을 넘어 생산·소비·재사용·재활용을 잇는 ‘순환경제’에서 찾는다.
신현녀 의원을 대표로 한 의원연구단체 ‘탄소중립연구소Ⅳ’가 현장과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용인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 대안 마련에 들어갔다.
탄소중립연구소Ⅳ는 19일 용인특례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연간 연구방향과 추진일정을 확정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8일 교권보호와 국가비상대응이라는 두 현장을 잇따라 챙기며 경기교육의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 교사가 교육활동 침해에 홀로 맞서지 않도록 300명의 교권보호전담관을 현장에 투입하는 한편, 을지연습에서는 “연습을 위한 연습이 아닌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망”을 주문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이날 교권보호전담관 역량강화 연
용인특례시의회가 인공지능(AI)을 의정활동과 정책 개발에 접목하기 위한 연구에 들어갔다. 단순한 기술 학습을 넘어 AI를 활용해 의회의 정책 분석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활용 기준을 찾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특례시지방의회 AI 연구모임’은 15일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올해 말까지 연구활동을 진
용인특례시의회가 프로축구단 용인FC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포츠시티9'는 12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개최하고 '용인FC의 성공적인 안착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운영 발전방안 연구'를 주제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연구단체 소속 의원들과 용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디지털자산 시대, 블록체인 신시장과 글로벌 기회’를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참여기업들은 새롭게 형성되는 블록체인 수요를 확인하고, 국내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사업과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서울 섬유센터 스카이볼룸에서 블록체인 분야 민·관 협력 플랫폼인 블록체인 수요·공급자
학부모는 사과했다. 교사에게 제기한 소송도 취하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고발장을 들고 경찰서로 갔다. 이유는 하나였다. 피해 교사와 학교가 고발을 원했기 때문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부천 오정경찰서를 직접 찾아 부천 오정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중대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과 관련해 교육감 명의의 형사고
셀트리온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진행하는 ‘K-뉴딜 아카데미 셀인(Cell-In)’ 발대식을 인천 송도에 있는 제약바이오융합연구센터에서 개최하고 교육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셀인(Cell-In)’은 정부와 기업이 함께 ‘쉬었음 청년’의 자립과 사회 진입을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바이오산업에 관심은 있지만 관련 직무 경험과
50명을 뽑으려던 자리에 1823명이 몰렸다. 경기도교육청은 정원을 늘리는 것으로 답했다. 여섯 배였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이날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에서 처음 운영하는 '교권보호전담관'을 당초 50명에서 300명으로 확대하는 선발 결과를 발표했다.
지원 열기가 규모를 다시 짜게 만들었다. 당초
10개 먹거리 의제 놓고 워크숍·전체회의 통해 정책 제안전문가·지역활동가 참여…도민 체감형 먹거리 정책 발굴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이 직접 먹거리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도민 주도 먹거리 숙의기구’ 운영에 들어갔다.
10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는 전날 도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도민주도 먹거리 숙의기구’발대식과 제1차 워크숍을 열었다. 행사에는 고정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가 3기 활동에 들어갔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용인형 컬처노믹스Ⅲ'는 이날 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용인의 문화자원을 지역경제와 시민의 삶으로 연결하기 위한 정책연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발대식에는 박은선 대표를 비롯해 김주환 간사, 안치용·김윤선·김한울
오전 10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같은 날 오후, 세금을 거둘 576명 앞에 섰다. 곳간이 비었다고 알린 손으로 곧장 세입의 첫 단추를 채운 셈이다. 그런데 그가 꺼낸 주문은 뜻밖이었다. "날카로운 공정이 아니라 포근한 공정."
5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이날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추 지사와 31개 시군 체납관
경기 지역 중장년 일자리 지원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업 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 노사발전재단 경기중장년내일센터는 26일 오전 11시 수원고용복지+센터에서 7개 고용지원기관과 함께 ‘2026년 경기 지역 중장년고용네트워크 협의체’ 발대식을 열고, 중장년 일자리 협력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중장년을 취업으로 연계하고, 기업의 인력난 해
이투데이가 주최하는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문화 프로젝트 ‘비바브라보(VIVA BRAVO)’ 서포터즈 발대식이 26일 서울 논현동 이투데이빌딩 19층에서 개최됐다.
이번 발대식은 비바브라보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시니어 세대를 위한 공연·문화·라이프스타일 콘텐츠 확산에 함께할 공식 서포터즈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비바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방방곡곡의 지역 대표 음식을 체험하고 홍보할 ‘K-로컬 미식여행 33선 인플루언서 원정단’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음식 관광을 활성화하고, 온라인 콘텐츠 확산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장의 진짜 맛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모집 대상은 국내 여행과 음식, 미식 여행 관련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포용적 디지털 금융 생태계 조성
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진행하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등의 협력 아래 금융결제원이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관계기관 합동 발대식 개최 디지털 결제 인프라 혁신 기반 마련소상공인 결제수수료 부담↓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 이상중)은 22일 KISA 서울청사에서 ‘2026년도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 선정 과제인 ‘예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년 보안 인재 양성을 위한 ‘업사이드 아카데미(UPSide Academy)’ 4기 발대식을 23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업사이드 아카데미는 두나무와 사이버보안 전문기업 티오리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웹3 보안 인재 양성 프로그램이다. 양사는 인공지능 등 급변하는 정보통신 기술 생태계에 발맞춰 실무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