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소재기업 에스켐이 올해부터 글로벌 최대 디스플레이 기업에 직접 공급하는 형태로 전환될 예정이다. 현재 1차 공급사로 등록되면서 마진율이 상승하고 물량 증가도 기대된다.
5일 에스켐 관계자는 “올해부터 글로벌 최대 디스플레이제조향 매출을 직납 형태로 전환돼 매출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공장 완공과 함께 신규 고객사 분량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핵심 소재 합성·정제 전문기업 에스켐이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27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준비에 나섰다.
에스켐은 이번 상장을 통해 195만 주를 공모할 계획이다. 희망 공모가는 1만3000원~1만46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253억 원~284억 원이다.
에스켐은 2014년 설립된 OLED 소재 합성·정제 전문 기업이다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핵심 소재 합성·정제 전문기업 에스켐은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고 6일 밝혔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2014년 설립된 에스켐은 디스플레이 소재 합성·정제 전문기업으로 주요 사업 분야는 OLED 핵심 소재다. 회사는 OLED 전 유기층(발광층, 발광
첨단 소재 합성·정제 전문기업 에스켐은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 예비심사신청서를 한국거래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에스켐의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에스켐은 소재 합성 및 정제 전문기업으로, 주 사업 분야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의 합성과 정제다. 2014년 설립 이후 OLED 소재 시장에 진입해 사업화를 진행해 왔으며, OL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