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독도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4개월 만에 2억 원을 추가로 기부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김장훈은 독도를 연구하는 세종대 호사카 유지 교수와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에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김장훈은 9일 열리는 '동해 독도 고지도 전시회'에서 호사카 교수와 '반크'의 박기태
농림수산식품부와 민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가 우리 농식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손잡고 나섰다.
장태평 농식품부 장관과 박기태 반크 단장은 5일 정부과천청사 농식품부 회의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해외 네티즌들에게 한국의 농식품과 한식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반크는 사이버 공간에서 한국을 알리는 활동을
CJ홈쇼핑이 불황으로 움츠러든 고객을 위해 3월 1일 '힘내라 대한민국! 디지털 팍팍쇼'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일절 하루 종일 디지털ㆍ가전 제품만을 판매하는 이번 행사는 주문 1건당 1천원의 기금을 적립해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에 전달하고 가전제품 6종을 독도에 거주하는 주민과 공무원에게 기증할 예정이다
반크는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
기아자동차는 23일 서울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에서 지난 11월 이후 국내에서 판매된 기아차 1대당 2000원씩을 적립해 조성된 1억원을 '환동해 미래포럼'과 '아시아 평화와 역사 교육연대'에 각각 5000만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기금은 '환동해 미래포럼'의 독도 및 동해에 대한 해양, 자원에 대한 학술 연구 지원과 '아시아 평화와 역사교육연대'의
하이트맥주는 23일 세컨드라이프를 통해 모금한 1000만원의 독도수호캠페인 후원금을 22일 '반크'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후원금은 전 세계의 지도와 홈페이지 등에 잘못 표기된 독도의 명칭을 올바로 고치고, 해외 주요 매체에 독도 관련 광고를 게재하는 등 독도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1000만원은 '세컨드 라이프
기아차는 23일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에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 ; Voluntary Agency Network of Korea)와 독도수호국제연대에 '독도 사랑' 기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독도 사랑' 기금은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두 달간 기아차의 국내 판매차량 1대당 2000원씩 적립해 기금을 마련했으며 기아차는 이를 반크와
증권예탁결제원이 운영하는 증권박물관은 8일 오후 3시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 위치한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nk) 사무실에서 독도사랑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정규성 증권예탁결제원 전무와 박기태 반크 단장을 비롯한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크의 활동 및 증권박물관의 독도사랑 행사에 대한 취지를 설명하고 독도사랑 행사 동안 관람객이
기획재정부는 21일 오후 정부 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우리 땅, 독도! 제대로 알아야 지킨다'는 특강을 개최한다.
강연자인 독도학회장 신용하 교수는 “한국의 세종실록지리지, 일본의 삼국접양지도, ‘연합국의 구일본 영토처리에 의한 합의서’(1950년) 등 독도를 다룬 100여 건 문건 모두 독도가 한국 영토임을 입증한다”면서 역사적으로나 국제법적으로 독
던킨도너츠는 지난 8일부터 진행하고 있는 '던킨 독도 지킴이 캠페인'에서 지금까지 6일 동안 독도티셔츠 판매량이 1만5000장을 넘어서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던킨도너츠에 따르면 이 캠페인은 20대들의 독도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마련한 것으로, 전국 570여개의 던킨도너츠 매장에서 7, 8월에 출시된 신제품(8종) 구매하면 제품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모아진 ‘독도 바로 알리기’ 성금 1억 원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독도 홍보활동을 위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우리땅 독도 수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6만8000여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온라인 모금 활동 시작 2주만인 지난 24일, 목표 모금액인 1억 원을 초과 달
NHN의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모아진 '독도 바로 알리기' 성금 1억원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의 독도 홍보활동을 위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우리땅 독도 수호를 위해 자발적으로 나선 6만8000여 이용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온라인 모금 활동 시작 2주만인 지난 24일, 목표 모금액인 1억원을 초과
이동통신사들이 독도를 대상으로 한 각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LG텔레콤, KTF 등은 최근 일본이 자국 교과서 해설본에 독도를 '자국영토'라고 표현한데 대해 대응하기 위해 독도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SK텔레콤은(대표 김신배) 오는 8월 20일까지 '모바일 독도수호 캠페인'을 통해 기부활동과 독도관련 정보를
SK텔레콤은(대표 김신배) 오는 8월 20일까지 '모바일 독도수호 캠페인'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켐페인은 모바일 기부 프로그램 시행, 독도 관련 콘텐츠 제공, 독도 정보·토론방 운영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모바일 독도 기부 프로그램은 고객이 휴대전화를 이용, 포인트(레인보우 포인트, OK캐쉬백) 또는 현금(1000~2만원)을 기부할
KT는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21세기 광개토태왕 양성'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고, 이와 함께 국제전화001 '광개토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21세기 광개토태왕 양성' 사업은 해외에 진출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문화 외교 사절단을 선발해 우리 민족의 올바른 역사와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