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는 산하 연구개발조직 및 R&D센터를 대표이사급 조직으로 격상시키기로 하고 인포뱅크 CTO겸 부사장 출신인 김구섭 씨를 대표이사급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구섭 신임 CTO는 서울대학교 전자계산기공학과, 동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멀티미디어 연구소 및 소프트웨어센터를 거쳐 인포뱅크에서 기술개발 총괄을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 세그멘테이션 방법 및 의료영상 조회 시스템 관련 3건의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허를 통해 최적화된 3차원 의료영상 획득과 함께 의료영상이 전송되고 조회되는 과정에서 효율성을 올릴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특허관련 전담팀을 R&D 본부 산하에 두고 특허기술로드맵 작성과 직무발명
의료융합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인피니트헬스케어는 는 미국 테네시 대학병원에 치과 PACS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테네시 주립 대학병원은 미국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는 병원으로 치과에는 6개의 수술방과 16명의 교수진이 있다. 일반 진료 외에도 지역 사회 치아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소프트웨어 분야 국내 최초로 CMMI 레벨 3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미국 카네기 멜론대학 부설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에서 개발한 CMMI는 소프트웨어 기업의 조직 및 프로세스 능력을 평가하는 모델로 대외적으로 공신력이 높아 국내외 각종 사업의 입찰 자격 기준으로도 활용된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지난 2008년 CMMI 레벨
포커스신문사는 31일 대표이사 사장에 반용음(54) 전 삼성선물 사장을 선임했다.
반 신임 사장은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삼성그룹 공채로 제일모직에 입사했으며, 그 후 구조조정본부 재무팀, 삼성투신증권, 삼성증권의 지역본부장, 경영지원실장, 리테일본부장을 거친 뒤 삼성증권 부사장, 삼성선물 사장을 지냈다.
이건희 회장 사위 임우재 등 부사장 48명 승진
삼성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사상 최대 규모의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큰 사위인 임우재 삼성전기 전무가 부사장으로 승진하는 등 부사장 승진자가 48명이나 됐다. 또 상무 승진 연한이 3년이나 빨라지는 등 ‘발탁 인사’와 삼성전자 최초로 여성 부사장을 배출
한국거래소가 '낙하산 인사' 논란으로 내홍을 겪던 본부장급 상임이사 선임안을 결국 다음달 임시 주총으로 미루게 됐다. 재무제표 승인과 사외이사 선임건 등은 당초 예정대로 진행됐다.
거래소는 28일 오후 4시 여의도 사옥에서 열리는 제6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 6명 선임안, 재무제표 승인, 감사위원 선임, 임원보수한도액 등 4개 안건에 대해 40
삼성선물은 5일 신임 사장에 반용음 삼성증권 부사장을 내정 했다고 밝혔다.
신임 반용음 사장은 1958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제일모직으로 입사 했으며, 그룹 비서실 및 재무팀을 거쳐 2000년 삼성투자신탁증권 경영관리실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반 사장은 삼성투자신탁증권이 삼성증권에 합병된 이후 삼성증권 강남지역사업본부장, 재
삼성증권은 1일 오전9시 대한상공회의소 의원 회의실에서 제28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2009회계연도 재무제표 승인 및 관련법 개정에 따른 회사 정관 변경, 등기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한국표준협회장 및 자통차부품연구원장을 지낸 유영상씨가 신규 사외이사로
증시가 마침내 2000P 시대의 신기원을 열었다. ‘선봉’에는 증권주가 자리하고 있다.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 시행의 수혜주로서 인수합병(M&A) 바람까지 거세게 불면서 주도주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하지만 이와 맞물려 한켠에서는 증시 2000P 시대의 ‘일등공신’인 증권사의 경영진들이 주가가 한껏 뛰어오른 자사주식을 잇따라 처분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2일 삼성화재 국제회의실에서 제 24기 정기주주총회와 임시이사회를 열어 배찬병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손정식 사외이사를 감사위원회 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배찬병 의장은 생명보험협회 회장을 지낸바 있으며 1999년부터 삼성증권 사외이사로 활동중이다. 손정식 위원장은 한양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며 2003년 이후 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