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창업콘테스트 11개 수상팀 선정…대상 상금 5000만원521개 팀 지원·47대 1 경쟁…실증·판로·해외 진출 후속 지원
로봇을 활용해 농작물을 재배하는 수직농장 기술이 농식품 창업콘테스트 최고상을 받았다. 로웨인이 대통령상을 차지한 가운데 국산 농산물의 식품 소재화, AI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자동제어 등 다양한 분야의 창업기업 11곳이 수상했다
소상공인 상생과 글로벌 성장을 위한 민관 합동 대규모 행사가 열린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K-소상공인 프로젝트 ‘강한 소상공인 상생ON 페어(WE! Partners Fair)’를 11~12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날 타운홀 서밋에서는 한경협, 중기부, 플랫폼 기업, 소상공인 대
넥스트 라이콘 어워즈 개최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 시상식소상공인 기업 60곳, 맞춤형 지원 예정
한국경제인협회가 중소벤처기업부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상공인 60곳을 선발했다.
11일 한경협은 서울 영등포구 KBS 별관에서 중기부와 공동으로 ‘2025 넥스트 라이콘 어워즈(Next LICORN Awards)’를 개최하고,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
중소벤처기업부는 라이콘(LICORN)으로 성장할 강한 소상공인으로 반석산업 등 총 60개 사를 최종 선발했다고 10일 밝혔다.
‘강한 소상공인 성장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이 창작자·스타트업 등과 협업을 통해 기존 제품과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라이프스타일, 로컬브랜드, 장수 소상공인, 글로벌, 온라인셀러 등 5개 유형으로 나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