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조화로운 펫티켓 정착 위한 현장 소통·체험 행사 이어져유기견 입양부터 건강 상담까지… 행복한 공존을 그린 하루
포항시가 8천여 명의 반려가족과 함께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포항시는 지난달 31일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 잔디광장에서 ‘제10회 포항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아쉬움은 제 개인의 낙선이 아니라, 저를 믿어준 북구 주민들의 열망에 보답하지 못했다는 데 있습니다."
정명희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을 지역위원장이 지난 총선 패배를 돌아보며 내놓은 말이다. 그는 패배를 좌절이 아닌 정치적 재정비의 계기로 삼았다고 강조했다.
정 위원장은 최근 BBS 불교방송 ‘정치S토커’에 출연해 “총선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현
서울 구로구가 ‘찾아가는 펫마스터’ 하반기 참여자 20가구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고자 2022년부터 ‘찾아가는 펫마스터’를 운영해 반려견 문제행동 교정과 사회화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반려견 사육이 처음이거나 입양 또는 문제행동에 대한 교육이 어려운 가구를 위해 6개월간 진행한다. 사전 전화
우리 동네 펫위탁소 26곳 지정최대 20일 무료 위탁 서비스
올해 추석 연휴가 길어지면서 서울 시내 곳곳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28일 서울시는 추석 연휴 동안 사회적 약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들의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탁 보호하는 ‘우리 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펫위탁소는 동물위탁
DB손해보험은 반려동물 친화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2023년 부산시 유기동물 펫보험 지원사업’에 최종 사업자로 선정돼 해당 사업을 수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시 유기동물 펫보험 지원사업’은 부산시에서 발생한 유기견을 입양받은 시민 대상으로 펫보험을 지원해 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장려하고 펫보험 저변 확대를 통해 반려동물 문
DB손해보험은 대구시와 손잡고 지방 광역시 최초로 유기견 펫보험 지원사업을 올해 4월부터 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구시 유기동물 펫보험 지원사업’은 유기견의 질병, 상해, 안전사고에 대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기견의 입양률을 높이기 위하여 도입된 신규 정책이다.
유기견 입양가족에게 제공되는 DB손해보험의 ‘프로미 반려동물보험’은 피부질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