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조화로운 펫티켓 정착 위한 현장 소통·체험 행사 이어져유기견 입양부터 건강 상담까지… 행복한 공존을 그린 하루
포항시가 8천여 명의 반려가족과 함께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의 가능성을 보여 주었다.
포항시는 지난달 31일 포항종합운동장 만인당 잔디광장에서 ‘제10회 포항시 반려동물 문화축제’를 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농식품부, 10월 2~5일 ‘오늘은 1004’ 운영…제2회 동물보호의 날 기념보호동물 입양 상담·국가봉사견 만남…유기·유실동물 구조·신고도 배워
나에게 맞는 반려동물을 찾아 가상으로 입양하고, 반려동물이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대처하는 법까지 배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서울 성수동에 마련된다.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동물들과 교감하며 입양 상담을 받고,
노원구, 반려동물 축제 ‘노원반함’ 2일 개최‘유기동물 입양’ 홍보…사지말고 입양해요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도 마련
서울 노원구가 내달 2일 마들스타디움 축구장에서 반려동물 문화 축제 ‘2024 노원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즐겨요(노원반함)’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2년 364만 가구였던 반려동물 가구는 11년
서울 양천구가 지난 8일 목동로데오 패션거리 일대에서 지방자치단체 최대 규모로 개최한 반려동물 문화축제 ‘Y-펫밀리’가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축제는 어질리티 국가대표의 시범공연을 비롯해 프리스비 공연, 유기견 입양식, 반려동물 3종 장기자랑 대회, 펫티켓 골든벨, 토크콘서트, 반려견 패션쇼, 체험부스 등 반려 가구의 행복한 주말을 위한 다채로
반려동물 인구가 1500만 명을 넘어섰다. 4가구 중 1가구꼴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서울시 자치구들은 광견병 예방접종에서부터 행동교정 프르그램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선보고 있다.
서초구는 '서초동물사랑센터'에서 반려동물 연계 프로그램을 연다. 지난달 18일부터 교육 프로그램인 '서초 반려견 아카데미'를 시작했다
쌍용차는 20일부터 21일까지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안산 금수저 대잔치'를 공식 후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 반려동물 문화 축제다. 이번 행사에는 7만 여명의 펫족(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과 7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쌍용차는 이 행사에서 쌍용차 고유의 아웃도어
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 세종특별시 호수공원에서 ‘제1회 세종시 반려동물 문화축제’가 개최됐다. 이번 세종시 반려동물 축제에는 주말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전국의 국민들이 모여 수 만 명의 인원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가 주최하고, 이웅종컴퍼니와 ㈜다인콘텐츠컴퍼니가 주관했으며, ㈜반려애수, ㈜청우워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