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산업 내 전 영역이 집결해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눈에 선보이는 전시가 열린다.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제21회 반도체대전(SEDEX, SEmiconDuctor EXhibi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대전(SEDEX)은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같은 기간 한국전자전(주관: 한국전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내년 상반기까지 메모리 반도체 호황이 계속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부회장은 1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19회 반도체대전(SEDEX)’에서 “(반도체 호황이)2018년 상반기까지는 (초호황이) 확실하다”며 “내년 하반기에 수요는 계속 있지만, 공급에서는 어떤 변화가 있는 지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판 CES(국제가전쇼)’라 불리는 ‘2017 한국전자산업대전’이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올해 48회째인 행사는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IMID) 등 3개 개별 전시회가 동시에 진행되는 형식이다. 17개국 5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자동차융합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2016 반도체대전(SEDEX)’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하이윈사의 반도체·LCD 공정 검사·가공장비를 살펴보고 있다. SEDEX는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소자·장비·소재·부품·설계 등 국내외 182개 기업이 참여, 신기술·신제품을 전시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016 반도체대전(SEDEX)’가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참관객들이 신성이엔지의 미세먼지 가시화 시스템을 살펴보고 있다. SEDEX는 최신 반도체 기술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로 소자·장비·소재·부품·설계 등 국내외 182개 기업이 참여, 신기술·신제품을 전시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2016 반도체대전이’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인피니언·ST마이크로 등 국내외 반도체 기업을 포함한 총 183개 기관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이달 28일까지 계속된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반도체대전 ST마이크로관에서 사물인터넷 기반의 반도체를 둘러보고 있다.
국내 최대 전자ㆍ정보기술(IT) 전문 전시회인 '2016 한국전자산업대전'이 2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국전자전, 반도체대전, 한국디스플레이산업전 등 3대 IT전시회가 통합돼 열린다.
국내 최대 전자 전시회인 만큼 해외에서도 20개국 72개사의 바이어가 현장을 찾았다. 미국 GE 가전사업부를 인
시노펙스은 RO 멤브레인 필터를 호주의 나노필름社와 2년여간의 공동연구 끝에 개발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노펙스가 개발에 성공한 RO 멤브레인 필터는 입자 크기가 1나노미터 이하의 유기 및 무기 오염물질, 세균, 바이러스, 중금속을 포함한 이온성 물질을 99% 제거하는 특징을 보유하고 있으며, 차세대 수처리 핵심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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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한국전자전(KES 2007)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일산 킨텍스 전시관에서 열린다. 산업자원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올해 38회 째로, 국내외 25개국 650여 업체가 참가해 첨단 IT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국내 전자업계의 라이벌인 삼성전자가 150부스(1부스 3m×3m), LG전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