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과 박정민이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두 사람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을 기념해 오는 12월 9일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이 개막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영화 ‘동주’ 등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충무로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박정민과 18년 연기 경력 문근영이 환상적 호흡으로 세기의 로맨스를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박정민 상대역 문근영이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문근영은 오는 12월 막을 여는 '로미오와 줄리엣' 출연에 앞서 단발에서 긴 머리로 변신하며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문근영은 SNS을 통해 "긴머리로 변신. 예뻐지는 게 어렵더라구"라는 글을 게재하며, 근황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긴 생머리를 자연스레
배우 이선빈이 안투라지 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선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함께해서 영광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안투라지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선빈을 비롯해 tvN드라마 ‘안투라지’의 출연 배우 서강준, 이광수, 이동휘, 오대환, 박정민
배우 박정민이 ‘아이오아이’ 최유정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박정민은 23일 오전 스페셜 DJ 배성우가 진행하는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민은 “아이오아이 최유정 양을 정말 좋아한다”고 밝히며 “TV에 유정 양이 나오면 ‘우리 유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고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영화 ‘곡성’의 나홍진 감독이 제1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시상하는 ‘2016 디렉터스 컷 어워즈’ 감독상에 선정됐다.
디렉터스 컷 어워즈 위원회와 ㈔한국영화감독조합은 한국 장르영화에 한 획을 그은 것으로 평가받는 ‘곡성’의 나홍진 감독을 ‘감독상’에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신인 감독상에는 엑소시즘을 다룬 작품으로 화제를 모은 ‘검은 사제들’의 장
배우 박정민이 3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52회째를 맞는 백상예술대상은 TV와 영화 부문을 아우르는 국내 유일한 시상식으로 지난 1년간 국내 드라마·영화·예능에서 최고의 인기를 끈 배우(후보·시상자)들과 감독, 작가, 제작사까지 총 100여명이 참석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박정민, 박소담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3일 서울시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5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박정민과 박소담이 영화 부문 신인상 수상자로 호명됐다.
박정민은 영화 '동주', 박소담은 영화 '검은사제들'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박정민은 데뷔 5년 만에 신인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배우 박정민이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 VIP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는 현존하는 유일한 한국 공포 영화 시리즈다. 살아서는 빠져나갈 수 없는 여우골의 전설을 담은 공포 설화 '여우골', 멈추지 않는 공포의 속도감을 보여줄 질주
한·러 문화 페스티벌이 지난 26일(현지시간)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시내의 언더그라운드 극장에서 열렸다.
양국간 소통·화합 확대 및 한반도 통일 기원의 취지로 마련된 이번 페스티벌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공동 주관하고, 주 블라디보스토크 한국 총영사관, 현지 주요 기관단체 등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그동안은 지역 내 한인들만의 축제였으나
배우 박정민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감독 백승빈, 김선, 김곡, 민규동/제작 수필름)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공포설화 '여우골',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 등 세 작품으로 이뤄진
배우 박정민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감독 백승빈, 김선, 김곡, 민규동/제작 수필름)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공포설화 '여우골',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 등 세 작품으로 이뤄진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감독 백승빈, 김선, 김곡, 민규동/제작 수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렸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공포설화 '여우골',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 등 세 작품으로 이뤄진 옴니버스 영화. 오는 6월 1일 개봉.
가수 겸 배우 임슬옹, 배우 경수진, 박정민, 홍은희가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감독 백승빈, 김선, 김곡, 민규동/제작 수필름)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공포설화 '여우골',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인공지능
배우 박정민이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감독 백승빈, 김선, 김곡, 민규동/제작 수필름)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취재진을 바라보고 있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공포설화 '여우골',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인공지능 호러 '기계령' 등 세 작품으로 이뤄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감독 백승빈, 김선, 김곡, 민규동/제작 수필름)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박정민은 이날 경수진과는 사귀지 않는다는 '급' 고백으로 취재진의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무서운 이야기 3: 화성에서 온 소녀'는 공포설화 '여우골', 질주 괴담 '로드레이지'
2011년 개봉된 영화 ‘파수꾼’에 네티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수꾼’은 ‘시선 너머’, ‘바나나 쉐이크’를 연출한 윤성현 감독의 영화로 평소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조성하 분)가 아들 기태(이제훈 분)의 부재를 느끼며 뒤늦은 죄책감에 아들의 죽음에 대해 파헤치는 내용을 담았다.
아들의 책상 서랍 안을 뒤지던 아버지는 소중하게 보관된
배우 안소희가 tvN 새 드라마 '안투라지' 출연을 확정 지었다.
소속사 키이스트에 따르면 안소희는 '안투라지'에서 서강준과 로맨스를 펼친다.
안소희가 출연하는 드라마 '안투라지'는 2004년부터 2011년까지 8개의 시즌으로 제작되어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안소희는 극 중 서강준의 첫사랑이자 매력적인 여배우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