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은 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19일 미즈시마 코이치 주한일본대사 초청 만찬에 참석해 중견기업계 중심의 한일 경제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주한일본대사관저에서 진행된 만찬에는 최진식 중견련 회장,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책임대표사원, 박일동 디섹 회장, 전성호 솔루엠 회장, 윤영미 하이랜드푸드 대표이사, 유기덕 덕일
강호갑 신영 회장, 금탑산업훈장 영예중견 업계 "일자리와 성장, 글로벌 중추 국가 도약에 앞장설 것"
올해를 빛낸 중견기업인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약속했다. 또한 역대 최대 규모의 훈·포장 등 유공자 포상도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15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제9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열
△삼호개발, 심재범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대웅, 400억 규모 대웅제약 주식 추가 취득 결정
△와이케이스틸, 429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에스원, 이재훈 전 지경부 2차관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
△덴티스, 100→500원 주식병합 결정
△메리츠증권, 1000억 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메리츠증권, 이상철 사외이사 신규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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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은 18일 서울 강동구 상일동 사옥에서 ‘제54기 주주총회’를 개최해 최성안 사장을 재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주총회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최성안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했고, 이어진 이사회에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최성안 사장은 사업과 조달 등 EPC 각 분야를 두루 거친 엔지니어 출신의 플랜트 전문가로 2018년부터 회사를 이끌어왔다
한국수출입은행은 8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국내 주요 해외건설·플랜트 수출업체를 초청해 ‘해외건설·플랜트 EPC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국내 주요 건설·상사기업의 재무담당 임직원 20여명과 수은의 해외건설·플랜트금융 및 자문부문 임직원 10여명 등 총 30여 명이 참석했다.
수은은 이날 포럼에서 최근 해외건설·플랜트 시장 동향
장정수 부행장 등 4명 포진
해외근무, 임원승진 필수코스
수출입은행(수은)은 90년대 후반부터 프로젝트 파이낸스(PF)방식의 금융 지원을 개시하는 등 대형 프로젝트 금융에 특화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지속적으로 플랜트, 녹색, 자원개발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적극적 수요 발굴과 선제적 지원도 추진해 왔다.
이같은 수은의 특징은 조직구성에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김용환, 이하 수은)은 인사 시스템을 인사부서와 직원들 간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개편했다.
수은 관계자는 "생산성을 증진하고 혁신적 수출신용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쌍방향 인사 시스템 구축, 금융자문 등 IB 기능 강화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정기인사 및 조직개편을 14일자로 단행했다"고 말했다.
수은 인사관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