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일상 속 작은 불편 해소하는 것이 지방정치의 본질… 현장 중심 책임 행정 강조인구 감소·청년 유출 극복 위한 정주 여건 개선 제시… “청년이 꿈꾸는 포항 만들 것”
박용선 포항시장이 3일 경북대학교에서 지방자치론 수강생 50여 명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특별강의를 열고, 현장 중심 행정의 중요성과 지방정치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발로 뛴 950세대 설득…해도동-1지구 노후주거지 정비사업 혁신 성과 '인정'토지매도 의향서 260필지 확보 성과 인정… 주민 참여형 사업 모범 사례로 꼽혀
포항시는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6년 경상북도 혁신 및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혁신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전문가의 엄격한 서면 심사를 거쳐 본선에 오른 10개 팀을 대상으
소상공인·청년 창업가·시민 머리 맞댄 ‘시민 공감 포럼’ 성황리 개최침체된 포항 골목상권, ‘포항다운 로컬 브랜드’로 자생력 찾는다
포항시가 침체된 지역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포항시는 지난 27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강당에서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026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시민
2026년부터 5년간 3,000억 원 투입… 연간 6,000톤 규모 원료~완제품 수직계열화 완성신규 일자리 120여 개 창출 및 협력업체 동반 성장… 지역 경제에 강력한 활력 불어넣어
포항시와 경상북도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희토류 영구자석 전문기업 ㈜케이엠엠아이와 3,000억 원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박용선 포
"연간 3만 대 처리"…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원스톱 체계 구축수거부터 성능평가까지 연계… 친환경 배터리 재활용 생태계 활성화
포항시가 전기차 보급 확산에 따라 급증하는 사용후 배터리의 성능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재사용·재활용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를 가동하며, 대한민국 배터리 자원순환 산업의 메카로 도약한다.
포항시는 26일 포항블루밸리 국가산업단지에서
27일 ‘2026 골목상권 활성화 시민 공감 포럼’ 개최⋯디지털 판로와 로컬 브랜드 전략 모색관내 13곳 골목형 상점가 축으로 SNS 마케팅부터 체류형 상권 구축까지 집중 논의
현재 관내 13곳으로 늘어난 골목형 상점가를 축으로, 디지털 판로 개척과 체류형 상권 구축 전략을 집중 논의하는 대공론장이 펼쳐진다.
포항시는 오는 27일 포항지역발전협의회 대강
인구 100만 대도시 치바시와 경제·문화 교류 물꼬… 글로벌 경쟁력 강화교육·환경·관광 등 단계적 협력 사업 발굴 및 민간 교류 활성화 적극 도모
포항시가 일본의 핵심 거점 도시인 치바시와 공식적인 교류의향서를 체결하며 상호 우호 증진과 실질적 협력의 기틀을 다졌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22일 일본 치바시를 직접 방문해 카미야 슌이치 치바시장과 회동
맥주 한 잔에 지역 상생까지… 영일대 수제맥주 페스티벌로 민생경제 활력전국 수제맥주 14개·지역 요식업체 15개 부스 참여…이색 참여형 이벤트 풍성
포항의 아름다운 영일대 밤바다를 배경으로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2026 포항 수제맥주 페스티벌’이 막을 올린다.
포항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영일대해수욕장 해상누각 앞에서 올해로
POEX 중심으로 대규모 국제회의 유치 기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안심·안전한 방재도시' 주제 발표로 포항의 역량 국제사회에 전파
박용선 포항시장이 취임 후 첫 해외 순방 무대에서 ‘2028년 제16회 아시아·태평양 도시서미트’ 유치라는 쾌거를 거두며, 포항을 글로벌 도시로 도약시킬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다.
포항시는 박 시장이 지난 19일부터 21
총연장 1.74km·왕복 2차선 규모… 총사업비 251억 원 투입해 6년 만에 완공포항 이인IC 연결도로 개통…출퇴근 정체 해소·주변도로의 교통흐름 개선
포항시가 이인IC와 한신공영 아파트를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를 모두 마치고 본격적인 개통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통된 도로는 총연장 1.74km에 왕복 2차선 규모로, 지난 2020년 11월
단순 관람을 넘어 오감으로 즐기는 농업… 호미곶을 지역 상생·관광 거점으로 육성해맞이광장 일원에서 3일간 펼쳐진 축제… 경관작물의 무한한 가능성 제시
포항시가 경관농업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펼쳤다.
시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남구 호미곶면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2026년 맛으로 보는 호미곶 경관푸드 페스타’를 성공적으로 개최
지난 시즌 생산량·판매액 급증 속, 올해 재료 수급 불안 해소 대책 마련수산물 품질인증제 및 설비 개선 지원으로 ‘명품 과메기’ 명성 잇는다
박용선 포항시장이 본격적인 과메기 제철을 앞두고 지난 16일 남구 구룡포읍의 과메기 가공시설을 찾아 원료 수급 상황과 출하 준비 상태를 직접 살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전날 개최된 ‘동남해권 수산 타운홀미팅’ 참
포스코 노사분규 등 지역 현안 공유… 자율적 교섭과 평화적 갈등 해결 다짐신규 위원 위촉 및 '상생협력 공동선언' 채택… 각 주체별 실천 방안 제시
포항시가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심점으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나섰다.
포항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노사민정협의
8월 1,868건에서 9월 6,137건으로 대폭 증가… 기존 10% 선할인에 5% 추가 캐시백 더해 최대 혜택 제공착한가격업소 377개소·가맹점 326개소로 확대… 10월부터는 결제 즉시 지급 방식으로 편의성 강화
포항시가 물가 안정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착한가격업소 포항사랑상품권 추가 캐시백 지원' 정책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이용 건
철강 산업 고도화 및 AI·로봇·이차전지 육성… 미래 신산업으로 성장 동력 확보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및 지역 업체 수주율 80% 목표…골목상권과 민생 경제 회복 총력영일대·송도 해양 관광 거점화 및 체류형 인프라 확충… 연간 1천만 관광 도시 도약
박용선 포항시장이 인구 50만 명의 한계를 넘어, 기업과 관광객이 찾아와 머무는 ‘100만 생활권 거점도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 전 부서와 읍·면·동장이 직접 발로 뛰는 책임 있는 후속 조치 강조대형 축제 기획 단계부터 차별화 꾀하고, 관광객 소비를 인근 소상공인 상권으로 적극 유도 주문
박용선 포항시장은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월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소나무재선충병 총력 방제와 더불어 지역 축제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대책 마련을 강력히
공격자 IP 사전 차단 및 NDR 도입 등 단계별 보안 인프라 확충AI 악용 공격 도구 'ARTEX' 대비 정보보호시스템 탐지 정책 고도화
최근 해킹 과정에서 인공지능(AI) 도구가 악용된 정황이 포착됨에 따라, 포항시가 공공 데이터와 행정 서비스 보호를 위한 방어망을 선제적으로 정비하고 나섰다.
포항시는 최근 금융권에서 발생한 연쇄 해킹 사고를 계기로
취임 100일 맞은 박시장, 구룡포·동해면 누비며 '현장 소통' 박차단순 경청 넘어 체감형 변화로… "작은 불편부터 미래 과제까지 책임 있게 풀 것"
출범 100일째를 맞이한 민선 9기 포항시정이 실내 집무실의 편안함을 뒤로하고, 민생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현장으로 직접 걸음을 내디뎠다.
포항시는 8일 구룡포읍과 동해면을 차례로 찾아 지역 주민들과 머
2027년 1MW 실증 시작으로 2029년 40MW까지 확대… EU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수출 활로 개척포스텍 출신 우성훈 대표의 아모지,포항서 꿈 펼친다… 200억 규모 아문에너지 발전시설 건립 속도
포항시가 암모니아 기반 무탄소 발전 분야의 선도 기업인 아모지(Amogy)와 손잡고 영일만산업단지의 무탄소 분산발전 사업을 가속화한다.
시는 7일 시청
포항지진 1·2심 판결 및 최근 민·형사 엇갈린 판례 분석… 승소 전략 모색박용선 포항시장, "시민 권리 끝까지 지킨다"… 전 대법관 출신 변호사 면담
포항시가 포항 촉발지진 손해배상 소송의 대법원 최종 판단을 앞두고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6일 서울에 위치한 대법원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로고스를 전격 방문해 전 대법관 출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