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한국법인(이하 사노피)은 휴온스와 자사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라인업에 대한 코프로모션(Co-promotion)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사노피는 독감 백신 부문의 코프로모션 파트너십을 휴온스로 일원화한다. 이번 협력은 국내 백신 시장 내 사노피의 독감 백신 포트폴리오를 전략적으로 재편하고, 국내 의료진 및 환자에게 보다 일관되고 최
국내 제약사들이 글로벌 기업과 백신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매출 신장에 나섰다. 국내 시장에 구축한 영업 인프라를 활용해 수요가 검증된 수입 백신을 판매하는 윈윈 전략이다.
31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내 기업들의 수입 백신 공동 판매 협약이 속속 체결됐다. 글로벌 기업의 한국 법인은 자체 영업 조직이 크지 않은 만큼, 백신 영업과 판매를
블루엠텍은 29일 사노피 한국법인과 독감백신 2종에 대한 코프로모션(Co-promotion)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블루엠텍은 생후 6개월 이상의 전 연령에서 접종 가능한 4가 독감백신인 ‘박씨그리프테트라주’ 와 65세 이상을 위한 고용량 인플루엔자 백신인 ‘에플루엘다 테트라 프리필드시린지’를 블루엠텍의 유통 플랫폼인 ‘블루
사노피는 올해 독감 예방접종 시즌을 맞아 7일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Vaxigrip Tetra)’의 공급을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이례적으로 여름에도 지속적인 유행 양상을 보이고 있는 독감에 대비해 2023-2024절기 독감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 일정에 맞춰 독감 백신을 공급했다. 박씨그리프테트라주는 지난해에 이어 수입 백신 중 유일
사노피 파스퇴르가 자사의 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Vaxigrip Tetra, 이하 박씨그리프테트라)’를 전국에 공급했다고 15일 밝혔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올해 독감 백신이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되고,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지원 대상자가 확대되면서 독감 예방이 필요한 환자들이 적기에 백신을 접종할 수 있도록 자사의 독감백신을 원활히 공급했다.
사노피의 백신사업부 사노피 파스퇴르는 독감 예방접종 시즌을 맞아 4가 독감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와 3가 독감백신 ‘박씨그리프주’를 전국에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
박씨그리프주는 국가예방접종 실시기관인 보건소 및 위탁의료기관에서, 박씨그리프테트라주는 전국 주요 병·의원에서 10월부터 접종할 수 있다.
4가 독감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는 인플루엔자
한독은 사노피 파스퇴르와 백신 6종에 대한 공동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한독은 기존 박씨그리프테트라(4가 독감백신), 박씨그리프(3가 독감백신)와 함께 백신 영역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해당 백신은 △아박심160U성인용주 △아다셀주 △메낙트라주 △이모젭주 △펜탁심주 △테트락심주 6종이다.
한독은 2010년에 사노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 파스퇴르의 4가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박씨그리프테트라주’가 생후 6개월 이상 35개월 이하 영유아의 인플루엔자를 68.4%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사노피 파스퇴르는 29일 오전 서울 을지로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박씨그리프테트라주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는 기자 간담회를 열고, 박씨그리프테트라주의 예방효과 관련 영유아 대상
독감 백신 접종 시즌을 앞두고 백신 제조사들의 제품 출하가 시작됐다. 올해는 다국적제약사가 차지한 영유아 4가 독감 백신 시장에 국내 제약사가 가세하면서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는 올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쓰는 3·4가 독감백신 ‘지씨플루 프리필드시린지주’와 ‘지씨플루 쿼드리밸런트 프리필드시린지주’의 국내 출하를
사노피 파스퇴르는 23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에 위치한 노숙인 무료 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1500명을 대상으로 무료 독감 예방 접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접종 행사는 서울 및 경기∙인천 지역과 일부 지방도시의 시설 입주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등 예방 접종 취약 계층 7000명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역대 최대 규모의
서울시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취약계층에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평균 2~3개 만성질환에 노출돼 독감 발병 가능성이 높은 노숙인 및 쪽방촌 주민 등을 주요 대상으로 예방접종한다.
독감 예방접종은 서울시노숙인시설협회와 쪽방상담소 등 관련 시설에서 협조해 9개 시립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나눔
사노피 그룹의 백신 사업 부문인 사노피 파스퇴르는 자사의 독감 예방백신 박씨그리프와 아이디플루 1000도즈를 국제개발비정부기구(NGO)인 굿피플에 기증한다고 1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기증된 백신은 국제개발 NGO굿피플이 운영하는 ‘사랑의 의료봉사’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주민과 장애인, 노숙자 등 약 1000명에게 무료접종 될 예정이다.
백신
졔약사 중 연구개발(R&D) 부문에 가장 많은 투자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진 LG생명과학이 이번에는 독감백신 국내 상업화에 나선다. 이에 따라 그동안 독감백신 분야에서 LG생명과학, 녹십자, 사노피 아벤티스, SK케미칼, 일양약품 등 5파전 구도가 예상된다.
국내 독감관련 백신은 녹십자의 ‘지씨플루’와 ‘플루미스트’, ‘그린플루-에스(플러스)’, 사노
제약회사들이 보건당국에 신고한 비급여의약품의 생산단가와 도매상·약국 등에 실제 공급한 약가의 차이가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 손숙미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비급여의약품 생산실적 상위 50대품목’자료에 따르면 상위 50개 의약품의 출고가(생산단가 신고액)와 유통가는 평균가 기준 최대 18.4배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