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진흥 사업 체계적 추진 근거 마련도내 파크골프장 94개소 운영 중, 전국 두 번째
경북도의회가 급증하는 파크골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섰다.
12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박순범(칠곡) 부의장이 대표발의한 ‘경상북도 파크골프 진흥 및 지원 조례안’이 지난 7일 문화환경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은 파크골프장 조성과
양금희 경제부지사ㆍ박순범 부의장, 유타주 부지사 등과 협약서 서명“경북의 산업과 기업, 미국 혁신 생태계와 연결 중요한 출발점"
경북도는 미국 유타주정부 및 유타대학교(University of Utah)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공지능(AI)·반도체 등 미래산업 분야 협력을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창업·혁신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기술사
"현장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정책 검토의 출발점"경북형 장애인 일자리 모델 마련 필요
박순범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확대에 앞서 현장의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과정이 우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부의장은 1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장애인가족지원센터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중증장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