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성추행 사건이 발생한 서울 A고등학교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제기된 서울시교육청 감사관실 내부 문제에 대해 시교육청이 감사원에 정식 감사를 요청한다.
박백범 서울시부교육감은 12일 오전 시교육청에서 기자설명회를 열고 "자체 조사만으로는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가 미진할 수 있다는 여론을 반영해 감사원에 정식 감사를 요청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예방을 위한 서울 강남·서초구 유치원 및 초등학교의 휴업령이 오는 12일까지 유지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 조희연 교육감 주재로 메르스 발생관련 학교 감염병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강남교육지원청 산하 유치원과 초등학교 전체에 대해 11~12일 교육감 명으로 휴업을 유지하는 것을 결정했다.
아울러 시교육
교육 당국이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출제 오류가 제기된 생명과학Ⅱ 8번과 영어 25번을 복수 정답 처리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생명과학Ⅱ의 경우는 상위권 수험생들의 등급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24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지난 23일 이의심사위원회를 열어 이번 수능과 관련해 제기된 이
고위공직자 평균재산
서남수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보다 1162만여원 줄어든 총 5억8141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지난해보다 8392만원 증가한 14억 5700여만원을 신고했다.
28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14년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서 장관의 재산은 본인의 아파트를 포함해 총 5억8141
교육부가 각 시·도교육청과 함께 규제개선 추진단을 꾸려 숨은 규제를 찾아 폐지 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교육부는 2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시·도교육청 부교육감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히고 규제개혁 실천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일 열린 제1회 규제개혁 장관회의 겸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 풀이된다.
정부가 인력난을 겪고 있는 뿌리 산업계의 고민을 해결하고 첨단기술을 보유한 뿌리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정책을 내놓을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5일 경기도 안산에 소재한 중소 뿌리기업인 제이앤엘테크(J&L Tech)에서 윤상직 산업부 장관, 박백범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등 관계부처 및 서병문 주물조합 이사장 등 업계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제4차 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