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리 연예인 사진이 화제다.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는 지난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 이거 좀 연예인 같이 나온거 같아. 하지만 열심히 경호하느라 고생하신 주변 분들께는 죄송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하얀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은 채 레드카펫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한류스타 답게 현지 경찰들의 보
코스메틱 브랜드 슈에무라는 클렌징 오일 ‘언마스크’의 탄생 47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언마스크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언마스크 컬렉션’은 츠요시 히라노가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해 경쾌하고 감성적인 스타일로 패키지를 구현했다.
8가지의 강력한 스킨케어 효과를 동시에 제공하는 ‘얼티메이트 클렌징 오일’을 비롯해 ‘클래식 클렌징 오일’, 녹차와 은행잎
국민MC 유재석의 모든 것을 폭로하러 나온 김종국과 이를 말리려는 유재석의 놀라운 한판승부와 이들을 울린 슬픈 사연이 공개됐다.
이외에도 ‘트루맨쇼’에서 카라 박규리가 나와 19금 토크의 달인 권오중을 당황케 하는 말솜씨를 선보였다.
‘놀러와’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9년간의 긴 여정을 끝낸다.
걸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솔로 무대를 앞두고 ‘탱고여신’으로 변신했다.
20일 오후 우아한 탱고 댄서로 변신한 박규리의 사진이 카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우아한 동작으로 곡에 몰입한 박규리의 뮤직비디오 메이킹 사진과 박규리 본인만 소장하고 있던 미공개 재킷 촬영 모습이 담겨 있다. 빨간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뽐내며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과 박규리가 솔로무대로 깜짝 컴백한다.
한승연은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서 솔로곡 ‘길티(Guilty)’를 통해 강렬한 여성 록커로 변신한다. 멤버 중 가장 먼저 솔로 무대를 공개하는 한승연은 16일 SBS ‘인기가요’ 출연을 확정한 강지영보다 하루 앞섰다.
박규리는 오는 23일 SBS ‘인기가요’에서
카라 박규리와 배우 류승룡의 다정샷이 공개돼 화제다.
박규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꺄! 광고 찍으면서 뵙게 된 류승룡 선배님. 원래도 팬이었지만 실제로 뵈니 더 멋지셨어요. 사진은 선배님 허락 맡고 올려야 예의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류승룡은 박규리에게 어깨동무를 하고 눈을 감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박규리 첫눈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첫눈이다! 사진 촬영하다말고 뛰쳐나와서 뛰어다님. 눈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규리는 첫눈 기념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규리는 털모자가 달린 겨울 점퍼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이어
걸그룹 카라가 스페셜 에디션 솔로컬렉션 앨범을 발매한다.
카라의 첫 솔로곡을 모은 스페셜 앨범 카라 ‘솔로컬렉션’은 4일 일반판과 5000장 한정판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한정판 앨범에는 고화질 뮤직비디오가 담긴 DVD, 뮤직비디오 현장 비공개 사진으로 만들어진 엽서가 포함된다. 일반판은 분홍색, 한정판은 민트색으로 제작된 이번 앨범 패키지는
SBS수목드라마 '대풍수'에서 어린 반야 역으로 열열한 박민지가 걸그룹 카라 멤버로 오해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최근 SBS '강심장' 녹화에 참석한 박민지는 음식점에서 카라 멤버 박규리로 오해받고 황급히 자리를 뜬 적이 있다고 입을 뗐다.
녹화 중 '강심장' MC들은 박민지를 소개하며 "카라 박규리를 닮았다"고 언급했다. 이에 박민지는 미소를 지으며
걸그룹 메이크업 공통점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택했다는 것이다. 세련된 브라운 색상을 이용해 음영을 주는 아이 메이크업을 활용했다. 브라운 색상 섀도로 그러데이션 해 깊이 감을 형성하고 젤 라이너 또는 아이라이너 펜슬로 눈 아래, 위의 점막을 꼼꼼히 채워준다. 눈꼬리 쪽을 자연스럽게 빼줘 섹시하고 강렬한 인상을 완성시켰다. 제일 중요한 것은 색조 메이크업을 더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의 생일 축하 인증샷이 공개됐다.
28일 오전 MBC 표준FM '신동의 심심타파'공식 트위터에는 "일 먼저 생일을 축하해 준 센스여왕 귤 디제이랑도 한 컷"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신동과 카라의 멤버이자 과거 함께 심심타파를 진행했던 박규리가 흰 생크림 케이크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걸그룹 카라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상추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카라 여신님들과 함께 하려니 부끄부끄~ 예전 Feiyue lunching 행사에서 한 컷. 솔직히 진짜 예쁘다 계속 다시 보게된다. 나름 매너손”이라고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상추는 카라의 박규리, 니콜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고 상추는
그룹 카라가 KBS2 ‘개그콘서트-생활에 발견’에 강지영을 제외한 카라 멤버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 니콜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구하라는 송준근의 새 여자친구로 등장했다. 송준근이 새 여자친구 구하라와 새우튀김 키스를 시도하는 등 신보라의 역을 올린 것. 그러나 김기리의 방해로 키스가 불발에 그치자 불만을 토로했다.
구하라는 전라도 사투리를 걸쭉
카라의 박규리가 하이힐을 고집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공개해 화제다.
규리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높은 굽을 고집하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규리는 "난 상체만 보면 170cm 정도 돼 보이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키려면 하이힐을 신어야 한다"고 말했다.
규리의 키는 포털사이트 상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과 박규리의 셀카 사진이 화제다.
한승연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꺄아 시이~작!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우리 멤버들도 카밀리아도 화이팅! 판도라 크게 돌아라"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볼에 바람을 넣은 귀여운 표정으로 손가락 브이를 그리고 있다. 박규리는 한승연의 빵빵한 볼을 찌르는 듯한
그룹 카라가 1년 만에 국내 무대로 복귀했다. 카라는 22일 오후 5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쇼케이스 및 기자회견을 갖고 5번째 미니앨범 ‘판도라’를 공개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신곡 ‘판도라’ 무대를 선보인 카라는 이전에 비해 한층 강렬해진 안무로 시선을 잡았다. 절도 있는 안무 동작만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은 무대를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엉
카라가 돌아왔다. 지난해 정규 3집 앨범 ‘스텝(STEP)’을 마지막으로 해외 활동과 개인 활동에 주력해왔던 카라가 1년 만에 5번째 미니앨범 ‘판도라’를 공개하고 팬들을 만났다.
카라는 22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오랜만에 국내 팬들과 함께 했다. 팬들을 만나기 2시간 전인 오후 5시 취재진과 만나 미니 앨범 수록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