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타계 후 진행되는 최초 회고전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이 독일 신표현주의의 거장으로 평가받는 게오르그 바젤리츠 회고전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다음 달 13일부터 12월 27일까지 서울 종로구 세화미술관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매는 이달 13일부터 가능하다.
세화예술문화재단에 따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 세화미술관은 기획전 2건을 동시 개막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기관 의제를 ‘관점 전환’으로 정하고 동시대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조망하는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기억의 실루엣: 형태, 이미지, 관점'은 디지털 환경에서 빠르게 생성·소비되는 기억을 인간의 감각과 경험의 차원에서 재조명하는 전시다. 서성협, 임수식, 김보민
‘노노탁’ 기획전 무료 관람 및 굿즈 증정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음 달 31일까지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확인 후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수험생 관람객에게는 노노탁(NONOTAK) 스티커 등
서울 강남구 ‘원에디션 강남’ 견본주택에 복합문화공간인 ‘원에디션 아트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18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은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원에디션 강남 견본주택에서 복합문화공간 원에디션 아트스페이스를 이달 초부터 운영하고 있다.
원에디션 강남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경복아파트 사거리, 옛 스포월드 부지에 들어서는 고급 주거복합단지
이건희 컬렉션 효과와 '아트테크' 열풍으로 미술시장이 활기를 띤 가운데, 2021 아트부산이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을 세우며 폐막했다.
아트부산 사무국은 지난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VIP 프리뷰를 시작으로 개막한 제10회 아트부산이 16일 막을 내렸다고 17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에 오프라인 행사에 어려움이 예상됐으나
"페어가 열리기 전에 보내드린 프리뷰를 보고 경쟁이 붙는 거죠. 30~40대 컬렉터들은 못 기다리세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아트부산'에서 만난 정석호 실장이 아트부산을 향한 관심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현장 분위기도 뜨거웠다. 이날 벡스코 로비는 '아트부산'을 찾은 이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연 자리였다. 초
태광그룹은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이 지난달 31일 서울특별시 1종 미술관으로 최종 등록됐다고 8일 밝혔다.
1종 미술관 등록심사는 매년 두차례 진행되며, 1종 미술관으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작품 100점 이상 보유 △학예사 및 전문인력 확보 △수장고 시설 완비 △항온항습장치 △도난 및 화재방지시설 완비 △교육시설 △미술관 운영계획 등의
●Exhibition
◇게오르그 바젤리츠 : 가르니 호텔
일정 11월 27일까지 장소 타데우스 로팍 서울
게오르그 바젤리츠는 독일 신표현주의의 거장이며, 1960년대 이후 국제 미술계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작가이다. 바젤리츠는 타데우스 로팍의 서울점 개관을 기념해 회화 12점과 드로잉 12점을 선보였다. 전시의 제목인 '가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