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의 아버지가 직접 재배한 감자부터 직원들이 내놓은 생활용품까지. 이춘택병원 구성원과 가족, 후원자들이 십시일반 모은 물품이 지역 이웃의 겨울나기를 돕는 방한용품으로 돌아왔다.
특히 병원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온 'LCT 희망나눔 바자회'가 올해 11번째 행사를 마치고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장산의료
문화·의료·복지 분야 나눔 공로 인정KH컬렉션 350만명 관람·환아 2만8000명 지원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40여 년간 문화·의료·복지 분야에서 헌신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공로로 국민훈장 동백장을 수훈했다. 홍 명예관장은 고(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의 소장 미술품을 국가에 기증해 문화유산의 공공성 확대에 기여했으며, 소아암 환아 치료 지원과
수익금 취약계층 아동 지원 예정
대한상공회의소 여성기업위원회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에 80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후원금을 기부하고 현장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대한상의는 여성기업위원회가 24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2026 사랑의 친구들 바자'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영리단체 '사랑의 친구들
떡볶이와 호박죽, 부침개를 판 돈이 말기 환자의 치료비가 된다. 시화병원이 16년째 이어온 호스피스 바자회 얘기다. 22일 후문 주차장에 분홍 앞치마와 위생모를 갖춰 입은 자원봉사자와 임직원 70여 명이 모였다. 수익금은 전액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 환우의 치료비와 호스피스완화의료 돌봄 사업에 쓰인다.
23일 시화병원에 따르면 경기 시흥시 군자천로에
3분기 실적, 시장 예상 웃돌았지만4분기 매출 134억달러 전망⋯기대 못미쳐유튜브와 시청시간 경쟁시간외서 주가 7% 급락
세계 최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가 성장 정체에 직면했다. 광고사업 부진과 시청시간 정체가 겹친 가운데 회사가 내놓은 4분기 매출 전망도 시장 기대에 못 미치면서 주가는 실적 발표 뒤 시간 외 거래에서 한때 7% 급락했다.
국가유공자·유가족 예우하는 일상 문화 조성보훈 콘텐츠 발굴부터 제작·지원까지 협력
롯데백화점이 국가보훈부와 손잡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을 예우하는 보훈문화를 일상으로 넓힌다.
롯데백화점은 20일 서울지방보훈청에서 국가보훈부와 ‘일상 속 보훈문화 조성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와 이성현 커뮤니케이션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연말 취약계층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2026 적십자 바자회’ 행사장이 참석자들로 붐비고 있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은 적십자 바자회는 정부부처와 금융기관, 공공기관, 주한 외교대사관 및 기업 등이 물품 판매와 기부에 참여하고, 시민들의 구매로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는 자선행사다.
수원 통닭거리축제 개막을 하루 앞둔 행궁동 보행로 일부가 크게 깨져 있었다. 축제 준비 상황을 살피러 현장을 돌던 홍은철 수원특례시의원이 이를 확인하고 곧바로 정비를 요청했다. 팔달구 도로정비팀은 이튿날 축제가 시작되기 전 보수를 마쳤다.
16일 이투데이 취재와 홍 의원의 페이스북을 종합하면 홍 의원은 15일 행궁동 일원을 살피던 중 보행 구간 일부가
SK에코플랜트가 구성원 참여형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누적 기부물품 3만건을 달성했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촉진하고 기부 수익을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 활용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2024년부터 운영해 온 자원순환 캠페인 'CE100(Circular Economy 100)'의 누적 기부물품이 3만건을 넘어섰다고
대상그룹이 14일 서울 종로구 인의동 대상 본사 광장에서 개최한 ‘2026 대상 존중 바자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2006년부터 이어온 ‘대상 존중 바자회’는 대상그룹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작년부터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가치소비 의미를 더하기 위해 기존 ‘사랑나눔 바자회
사회적 기업·지역 농가 참여…생활소품·농산물 선봬공동 작품·폐병뚜껑 키링 만들기로 자원순환 체험
대상그룹이 제품 구매와 자원순환 체험을 통해 이웃과 환경을 함께 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상그룹은 서울 종로구 인의동 본사 광장에서 ‘대상 존중 바자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청정원·종가와 대상웰라이프 등 주요 그룹사 5곳이 김치와 조미료
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참여 인원 588명·기부 물품 484점 늘어…2025년 이어 2년째 진행자원 재사용으로 탄소 335kg 감축 효과…수익금은 취약계층 아동 지원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임직원과 입주사 참여로 모은 의류와 도서 등 물품 2327점을 공익법인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롯데월드타워에서 약 2주 동안 물품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 총 588명의 참여를
26년 만에 DDP 밖으로 나온 서울패션위크, 롯데타운 잠실로K콘텐츠 결합한 NCT 의상 전시 및 아디다스 체험형 전시도“연계 마케팅‧집객·매출 효과 기대...K브랜드 경쟁력 강화”
패션쇼는 관계자들이 아니면 보기 힘든 행사인데 이렇게 볼 수 있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고 그 계기로 관심도 갖게 될 것 같아요.
4일 롯데타운 잠실 ‘2027 S/S
“야구는 팀원들과 함께하는 스포츠라 동호회에서 다진 팀워크가 업무 중 다른 프로님들과 소통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서로 같은 동작을 할 것이라는 믿음이 없으면 삐걱거리기 마련이거든요. 모두가 함께 움직일 것이라는 믿음 속에서 안무가 맞아가는 모습을 보며 신뢰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다양한 동호회 활동
공영홈쇼핑이 미혼모자 복지시설과 중소상공인 지원기관에 총 2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나섰다.
공영홈쇼핑은 애란원과 마포애란원, 애란영스빌 등 미혼모자 복지시설 3곳과 중소상공인희망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미혼모자 복지시설 3곳에는 총 1500만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미혼모자를 위한 산후 용품과 식음료 구매 등에
롯데백화점이 서울시와 함께 업계 최초로 ‘2027 S/S 서울패션위크’ 행사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서울패션위크는 서울시가 주최·주관하는 글로벌 패션 행사로, 연 2회 국내 디자이너와 브랜드의 SS·FW 컬렉션을 선보인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던 서울패션위크가 올해 처음 롯데타운 잠실의 야외 공간 월드파크 잔디광장으로 무대를 넓힌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영화 '오디세이'가 5일 국내 개봉한 가운데, 원작인 호메로스의 대서사시를 미리 이해하면 영화를 더욱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는 외신들의 분석이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오디세이'가 트로이 전쟁 이후 오디세우스의 귀향 여정을 다루는 만큼 기본적인 배경지식을 알고 관람하면 이야기 전개를 이해하기 훨씬 쉽다고
태광그룹 미디어 계열사 티알엔(TRN)의 T커머스 채널 쇼핑엔티가 희망친구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 ‘행복한나눔’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물품 기부와 나눔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쇼핑엔티는 의류와 건강식품 등 총 5260만원 상당의 물품을 행복한나눔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자원 선순환과 소외계층 지원이라는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셋째 출산을 앞두고 만삭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포트만은 2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를 감싸 안은 사진을 올리며 “너를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셸비 던컨에게 “당신의 재능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사진 속 포트만은 푸른색 오버사이즈 셔츠를 걸친 채 불룩해진 배를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ABC마트코리아(대표 이기호) 임직원들이 창립 2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하기 위해 바자회 봉사활동에 나섰다.
ABC마트코리아는 임직원들이 재단법인 기빙플러스와 함께하는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 기간인 지난 26일과 27일 기빙플러스 가양 임팩트 공간과 강남스포츠문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임직
ABC마트가 2억 원 상당의 여름 신발과 잡화를 기부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과 고용 취약계층 지원에 나선다.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ABC마트와 함께 다음 달 5일까지 전국 29개 매장에서 ‘제10회 함께그린(GREEN) 바자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영업일 기준 12일간 열린다.
‘함께그린바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