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지노믹스는 구강 마이크로바이옴 검사 바이오랄케어(BiOralCareTM)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대형 제약사등이 운영하는 병원 대상 온라인 전문 몰을 통해 전국 치과병의원에 공급한다.
회사 측은 “대부분의 국내 치과병원에서 사용 중인 대형 병원 공급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판매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거래처 병원에도 직접 납품
메디톡스(Medytox) 관계사 리비옴(Liveome)은 29일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염증성장질환(IBD) 치료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후보물질 ‘LIV001’의 호주 임상1상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리비옴은 오는 9월 개시될 호주 임상1a상을 통해 LIV001의 안전성, 내약성, 약물동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이후 염증성장질환
메디톡스 관계사 신약 개발 기업 ‘리비옴’은 28일(현지시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염증성 장질환 치료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LIV001’의 호주 임상 1상을 승인받았다고 29일 밝혔다.
9월 개시되는 호주 임상 1a 시험을 통해 리비옴은 ‘LIV001’의 안전성과 내약성, 약물동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며, 이후 염증성 장질환
지놈앤컴퍼니가 개발 중인 항암제의 연내 기술이전을 추진한다. 마이크로바이옴에서 신규타깃 항암제로 파이프라인을 넓히고, 기술이전 딜(거래)을 차례로 달성해 수익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배지수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신규타깃 항암제에 지난해부터 역량을 쏟아부었다”라며 “기술이전은 텀싯(Term shee
동화약품은 트러블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후시다인 더마 트러블은 동화약품의 126년 노하우로 개발한 독자 원료와 더마 코스메틱 연구에 기반을 둔 ‘피부평화주의’ 지향 브랜드이다.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는 각질과 과잉 피지를 관리하고 무너진 피부 균형을 바로잡아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인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올해 2분기 외형 성장에 성공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2분기 매출액 141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9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중국법인이 견인한 바이오헬스케어 사업의 확대가 외형 성장으로 이어졌다. 2분기 바이오헬스케어 사업 매출은 110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143% 늘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CJ바이오사이언스는 기존 주주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유상증자에서 청약률 108.33%를 기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청약에는 모집 주식 수 323만3830주에 기존 주주들이 총 350만 3029주를 청약했으며, 초과청약 주식 수는 53만6782주로 초과 청약 배정비율은 1주당 약 0.49다.
최대주주인 CJ제일제당은 배정물량의 약 120%를 청약
에이치이엠파마는 지놈앤컴퍼니와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난치성 질환 치료제 공동연구 및 개발 △기타 LBP(Live Biotherapeutic Product) 개발을 위한 상호 기술 교류 전반 등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발전과 육성을 도모하고, LBP 신약개발 고도화를 위한 기술 공동개발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이 국내 제약사들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출신 인허가 전문가를 영입했다.
진흥원은 국내 제약기업의 신약 개발을 통한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인허가 및 의약품 제조시설(GMP) 전문가인 박준태 상임 컨설턴트를 초빙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컨설턴트는 미국에서 30년간 인허가 제조품질관리(CMC
CJ제일제당의 독립법인인 CJ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서비스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26일 글로벌 프리미엄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플랫폼인 ‘이지바이옴 바이오인포매틱스 앱(가칭, EzBiome Bioinformatics App, 이하 EzBiome)’ 활용에 관한 워크숍을 서울 중구 소재 CJ바이오사이언스 본사에서 진행
혁신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알레르기 치료제 GI-301(YH35324)과 마이크로바이옴 병용요법에 대한 특허가 유럽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IgE TRAP에 대한 서열 한정이 없을 뿐 아니라 마이크로바이옴 역시 종류에 한정 없이 등록돼 광범위한 권리 범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경쟁사가 마이크로바이옴을 IgE TRAP에
국내 바이오기업들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기반 신약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의약품이 나오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인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단 기대가 연구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2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CJ바이오사이언스,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 등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에 관한 활발한
CJ제일제당의 레드바이오 독립법인인 CJ바이오사이언스가 글로벌 최고 수준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CJ바이오사이언스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파이프라인을 총 15개로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기업 중 세계 최다 수준이다.
회사는 올해 3월 영국과 아일랜드 소재 마이크로바이옴 신약개발 기업 ‘4D파마(
다중 표적 항체 기반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프로젠과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을 개발하는 지아이바이옴은 차세대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프로젠의 비만치료제 후보 물질과 지아이바이옴의 항비만·대사질환 마이크로바이옴의 병용에 관한 공동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통해 안전하면서도 체중(특히, 복부 비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아기 전용 유산균 ‘포뮬라메이트-오브맘(Formulamate-Ofmom)’을 한국과 중국에 동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영유아가 분유와 함께 먹는 유산균으로 디엑스앤브이엑스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소에서 개발하고, 자회사 한국바이오팜에서 생산해 국내 및 해외시장에 공급, 판매하고 있다. 특히 제품에 활용한 신터액트테
국내 제약업계가 포화상태인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유산균 제품 차별화에 힘을 주고 있다. 제약사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최대한 발휘해 안정적인 캐시카우로 키우기 위해서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유산균 원료나 제품을 생산·공급하는 국내 제약사들이 레드오션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연구·개발(R&D) 및 글로벌 인증에 공들이고 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프
△한국카본, 5162억 원 규모 LNG 수송선 화물창용 초저온 보냉 자재 공급계약
△포스코DX,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692억 원, 영업이익 343억 원
△DL이앤씨, 5238억 원 규모 서초 신동아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
△큐로, Linde와 113억 원 규모 화공플랜트 기자재 공사 수주
△코스맥스, 두피 마이크로바이옴 콤플
고바이오랩이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바이오마커 기반 비알코올 지방간 질환(non-alcoholic fatty liver disease, NAFLD) 진단법에 대한 러시아 특허가 등록됐다고 17일 밝혔다.
NAFLD는 단순한 지방증(steatosis)에서 시작해, 진행성 섬유증 및 간경변 등을 유발시키는 비알코올 지방간염(non-alcoholic ste
유한양행은 프로축구 K리그 FC 서울과 2023시즌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유한양행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알리기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FC서울과 유한양행은 올 시즌 파트너십에 따라 축구팬들에 대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우선 이번 협약을 기념해 FC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FC서울X유한양행 응원 댓글
고바이오랩이 한국콜마홀딩스로부터 ‘KBL382’ 등 2종의 면역질환 신약후보들의 글로벌 임상개발, 허가, 상업화 권리를 반환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한국콜마홀딩스의 내부 사업전략 변경에 따라 진행됐다. 고바이오랩이 이미 수령한 계약금은 반환되지 않는다. 한국콜마홀딩스가 추가로 확보한 비임상연구 및 생산·개발 관련 자료는 고바이오랩에 귀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