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라즈마, 인도네시아 혈액제 공장에 국부펀드 투자 유치
SK플라즈마는 혈액제제 공장 설립을 위해 인도네시아 국부펀드(Indonesia Investment Authority, INA)와 프로젝트 방향과 주요거래조건에 대한 합의서(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INA는 혈액제제 프로젝트에 최대 5000만 달러(약 669억
롯데바이오로직스는 13일까지 일본 요코하마 파시피코 요코하마 내셔널 컨벤션 홀에서 열리는 ‘바이오 재팬 2023(BIO Japan 2023)’ 콘퍼런스에 참가한다고 11일 밝혔다.
바이오 재팬은 1986년 시작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다. 전시, 세미나, 파트너링 등의 주요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혁신신약개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주력 파이프라인 알레르기치료제 ‘GI-301’의 물질특허가 일본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GI-301은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로 면역글로불린E(IgE) 결합부위인 ‘FcεRIα’ 사슬의 세포 외 부분(ECD)과 지속형(long-acting) Fc 기술을 결합한 이중융합단백질이다. 기존 약물인 노바티스 사의 ‘
셀리버리는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에 대한 지역판권 라이선싱을 제안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최근 바이오 재팬(BIO-Japan)과 바이오 유럽(BIO-EU)에서 자사의 플랫폼기술인 약리물질 생체 내 전송기술(TSDT)에 관심있는 30여 글로벌 제약사들과 파트너링 콘퍼런스를 진행했다.
회사에 따르면 일본 소재 제약사는 면역치료제
셀리버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바이오 파트너링 행사인 ‘바이오재팬 콘퍼런스’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사들에게 최신 연구·개발 데이터를 제시하고 TSDT 플랫폼기술 및 신약후보물질에 대한 공동연구, 공동개발 및 라이센싱 비즈니스를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14일부터 온라인 및 대면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미국, 유럽, 일본 등의 다국적 제약사에서 대거 참석해 신
바이오빌은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바이오재팬 2018 전시회’에 ‘TLSM Technology’를 출품해 일본해서 공식적으로 판매에 돌입했다고 15일 밝혔다.
‘TLSM(Total Life Style Modification) Technology’는 드러나지 않은 병 숨어있는 병 언젠가는 100% 병으로 가는 미병을 검사하고 치료하는
주식을 높은 가격에 사들여 회사에 손실을 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라정찬(52) 전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재판장 현용선 부장판사)는 20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기소된 라 전 회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장은 검찰이 낸 증거만으로 유죄로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혐의의 기본 전제는
테고사이언스가 새로운 세포치료제 라인업인 주름개선세포치료제 ‘TPX-105’를 외부에 첫 공개했다. TPX-105는 현재 내년 출시를 목표로 국내 임상 2상이 진행 중이다.
테고사이언스는 12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개막한 ‘바이오재팬(BIO Japan)2016’에 독립부스를 꾸려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0개국 800개 기업이 참여했다.
테고사이언스
판타지오는 영화배우, TV 탤런트, 뮤지컬 배우, 가수 등 30여명의 아티스트를 보유한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연예인 매니지먼트, 영화제작, 드라마 제작, 신인 발굴, 부가콘텐츠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IHQ 매니저 출신인 나병준 대표가 2008년 10월 N.O.A엔터테인먼트라는 회사명으로 설립했다. 이후 2011년 6월 현재의 판타지오(fan
라정찬(52) 전 알앤엘바이오 회장이 주식을 고가에 사들여 회사에 손실을 끼친 혐의로 또다시 재판을 받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부장검사 정희원)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배임 혐의로 라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5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라 회장은 2010년 '알앤엘바이오 재팬(R-JAPAN)' 유상증자에 참여하면서 설립 당시
한국기술산업은 3일 회사측이 개발한 바이오센서 기반의 단백질 분석장비인 '엑스델릭(Xdelic)'이 정보통신부에서 제정한 전자파 적합등록(KCC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엑스델릭의 국내 판매가 가능해졌다는 설명이다.
엑스델릭은 3년 이상 연구 개발 끝에 개발된 제품으로 단백질 분석, 항체 반응, 효소 측정, 식품안전성 검사 등에 활용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