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우승팀 FC서울의 미드필더 바베츠가 팬들이 뽑은 9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서울은 28일 바베츠가 팬 투표에서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아 ‘HS 효성더클래스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서울 팬들이 한 달 동안 가장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선수를 직접 선정하는 구단 공식 월간 최우수선수(MVP) 시상이다.
9월에는
김기동 FC서울 감독이 8월 무패 행진과 4연승을 이끌며 올 시즌 세 번째 ‘flex 이달의 감독상’을 품에 안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9일 김기동 감독을 8월 ‘flex 이달의 감독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은 8월 치른 K리그1 6경기에서 4승 2무를 거두며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이 기간 승점 14를 쌓으며 선두 경쟁에서도 우위를
정승원(FC서울)이 1골 2도움으로 팀의 7-0 대승을 이끌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정승원을 K리그1 24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승원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3개를 올리며 서울의 완승을 주도했다.
전반 7분 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