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다한증은 일상에서 쉽게 드러나는 질환이다. 특히 겨드랑이에 땀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경우, 옷이 젖
AOA 출신 권민아가 미용 시술 중 입은 화상 피해에 심경을 전했다.
5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피부상태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전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어 많이 좋아졌으나 회복속도가 느려져 많이 무섭다”라고 털어놨다.
권민아는 “1월에 슈링크 의료사고가 있었고 전문 병원에서는 피부이식수술에 2년간의 치료가 예상된다고 하셨으
겨드랑이 다한증 치료에 바르는 의약품이 등장하면서 치료 패러다임이 다변화되고 있다. 기존 시술·먹는 약 중심에서 벗어나 일상에서 사용 가능한 치료 옵션이 추가되며 환자 접근성과 선택 폭이 넓어졌다는 평가다.
22일 의료계에 따르면 다한증은 땀이 과도하게 분비되는 질환으로 특히 겨드랑이와 손, 발 등 특정 부위에 집중적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증상이
동아에스티가 북미와 일본 시장에서 히트를 친 바르는 손발톱무좀치료제 ‘주블리아’를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
31일 동아에스티는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오는 6월부터 주블리아의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주블리아는 지난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문의약품으로 시판승인을 받았고 동아에스티는 비급여로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 201
‘발 백선’이라 부르기도 하는 발 무좀은, 피부 표면에서 각질을 영양분으로 기생하는 피부사상균이 감염을 일으킨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무좀은 진균류(곰팡이균)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병 중 하나다.
무좀에 걸리면 손과 발에 비늘과 같은 각질이나 짓무름, 수포 등이 생기는데, 이를 오래 방치하면 손발톱까지 번져 손발톱의 색이 변하거나 쉽게 부스러지는 손발
민족의 대명절 '설'이 되면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을 만날 생각에 몇 주 전부터 전국이 들썩거리기 시작한다. 5일간 이어지는 이번 명절연휴는 그 동안 잘 몰랐던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해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간이기도 하다.
며칠 동안 함께 지내면서 아픈 곳은 없는지, 음식을 섭취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등을 살펴보자. 또 고령화 시대가 될수록 건강과 외모
보건복지부는 지난 1월 8일 공개된 신의료기술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결과 고시를 통해 ‘레이저를 이용한 손발톱진균증치료술’이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과, 신의료기술로 등재됐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를 위해 중앙대학교병원 피부과 김범준 교수팀은 ‘레이저를 이용한 손발톱진균증치료술’이 적용된 핀포인트에 대한 국내 임상실험을 실시해 진균학적 완치율,
한국노바티스의 무좀치료제 ‘라미실’이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제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라미실은 지난해 외용 항진균제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려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외용 항진균제는 신체와 손발톱 등에 나타나는 무좀, 백선, 사마귀 등에 바르는 치료제이다.
1993년 ‘라미실 크
시중에 출시돼 있는 수많은 무좀치료제들의 효능을 비교 분석한 논문이 발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피부과 분야의 저명한 학술 논문자료집인 '유로피언 더마톨로지(European Dermatology)'는 올해 상반기 논문집 4권을 통해 '피막 형성 1% 염산테르비나핀(Terbinafine 1% Film-forming Solution/제품명: 라미실
삼일제약은 1회 적용으로 빠르고 강력한 살균효과와 높은 치료율을 보여주는 무좀(족부백선) 치료제 티어실원스(성분 테르비나핀염산염)를 출시했다.
티어실원스의 특징은 지속적인 치료의 번거로움이 없이 단 1회 사용만으로도 무좀 치료에 높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는 자체 특허 출원한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무좀부위에 티어실원스를 바를 경우 피부에 얇은
탈모를 치료할 때 먹는 약과 바르는 약을 같이 사용하면 효과가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미약품은 지난 2007년 6월 18일부터 2008년 4월 16일까지 서울대병원 피부과 등 11개 병원에서 총 182명을 대상으로 남성형 탈모환자에 대한 4상 임상시험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4상 임상은 의약품으로 인정된 것을 다른 의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