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은 연속혈당측정시스템(CGM) 바로잰Fit의 관리 플랫폼인 바로잰CARE에 의료진 전용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기능은 의료진이 여러 환자의 혈당 데이터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상세 데이터와 환자별 보고서를 즉시 조회할 수 있도록 지원해 진료 효율성과 환자 관리 편의성을 높였다. 해당 기능
한독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판매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성장했다. 신규 도입 항암제와 주력 일반의약품, 연속혈당측정기(CGM) 판매 확대가 실적을 견인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한독은 2분기 별도 기준 매출 1371억원, 영업이익 26억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4% 증가했으며
한독은 서울특별시약사회와 연속혈당측정기 기반 약사 서비스 및 개인 건강관리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속혈당측정기 데이터를 기반으로 표준화된 교육, 상담, 행동 코칭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실증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또한 약국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표준화된 연속혈당측정기 활용법 안내 및 당
한독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만성질환 커뮤니티 활용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2025년 마이데이터 종합기반 조성사업’에서 최우수 과제에 선정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2025년 마이데이터 종합기반 조성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수행한 사업이다.
‘만성질환 커뮤니티 활용 개인 맞춤형